최신뉴스
-

경북,미곡 종합처리장 시설 개선에 43억원 지원
경상북도가 경북 쌀의 품질 향상 등을 위한 미곡 종합처리장 시설 개선에 43억 원을 지원합니다. 미곡 종합처리장의 벼 건조·저장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포항 흥해농협 등 5곳에 34억 원을 지원하고, 낡은 정미기와 선별기 등을 교체하기 위해 구미 해평농협 등 3곳에 9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95년부...
서성원 2013년 06월 09일 -

전기 사용계약 어겨 적발되는 사례 여전히 많아
전기 사용계약을 어겨 적발되는 사례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원진 의원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받은 '지난해 전기 위약 적발 현황'을 보면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천 627건을 적발해 한 해 전보다 230여 건 줄었지만, 전국 14개 지역본부 가운데 광주전남에 이어 두 번 째로 많았습니다. 위약 유형별로 보면 요...
서성원 2013년 06월 09일 -

대구시-닝보시 우호도시에서 자매도시로(vcr)
지난 2002년부터 우호협력 관계를 맺어온 대구시와 중국 닝보시가 자매결연 도시가 됐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과 지역 경제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돼 지난 6일부터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대구시 대표단은 어제 닝보시와 자매결연 체결식을 갖고 자매결연 체결 경축 기념공연도 열었습니다. 대구시 대표단은 이밖에도 '닝보 ...
서성원 2013년 06월 09일 -

경산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본격 추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사업 토지매입을 위한 토지보상계획을 공고합니다. 개발지구의 총면적 391만 6천 제곱미터 가운데 1차로 소월지 남측 284만 3천 여 제곱미터를 우선적으로 보상하고, 오는 27일까지 편입토지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 공고 후 30일 이내 감정평가업자를 추천합니다. 감정평...
박재형 2013년 06월 08일 -

R]대구 잦은 오존주의보 발령.. 왜?
◀ANC▶ 대구에 올들어 어제까지 7일이나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다른 도시보다 2-3배나 잦은 건데 대구에 왜 이렇게 오존주의보가 자주 발령되는지 취재했습니다.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올들어 어제까지 대구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것이 모두 7일, 서울과 부산이 2일, 울산이 3일 발령된 것과 비교...
양관희 2013년 06월 08일 -

경북,폭염 피해대책 추진
경상북도는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피해를 막는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경북지역 4천 900여개 무더위 쉼터를 지정해 공무원이 관리하는 한편 폭염 상황에 취약한 계층들을 위해 노인돌보미,간호사,사회복지사 등 재난도우미 7천 600 여 명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마을앰프방송,재해문자전...
이상원 2013년 06월 08일 -

김천시, 찾아가는 빗내농악 교실 운영
김천시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8호인 빗내농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찾아가는 빗내농악 교실을 운영합니다. 빗내농악에 관심은 높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받기 어려운 읍,면,동 농악단을 빗내농악보존회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을 합니다. 대상지역이 지난해 2개 면에서 올해는 8개 면,동 지역으로 확대되고...
이상석 2013년 06월 08일 -

R]배추값 하락...수확 포기
◀ANC▶ 여름 배추값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팔면 팔수록 손해가 나자 계약을 한 중간상인들이 매입을 포기하고 있고, 농민들은 배추를 갈아엎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배추가 무르익어 내다 팔때가 된 의성군 단밀면 한 배추밭. 농민들이 자식처럼 애써 가꾼 배추를 갈아엎고 있고, 바로 옆에선 ...
성낙위 2013년 06월 08일 -

건설투자 증가세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면서 건설투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4월 지역 건축착공면적은 지난 해 같은 달에 비해 16.4%가 늘었습니다. 특히 주거용 건물의 착공은 지난 해 4월에 비해 141%나 늘었습니다. 건축허가 면적도 지난 3월은 25%가 줄었지만, 4월에는 32.7%가 늘었습니다. 4월말 현재 대...
이태우 2013년 06월 08일 -

R]롯데아울렛, 타지 손님 발길 잡나?
◀ANC▶ 지역 최초의 명품 아울렛을 표방하며 2년 전 문을 연 대구 봉무동 아울렛에 제대로 된 해외브랜드 매장이 없어 속 빈 강정이라는 비판이 많았는데요. 최근에는 찾아오는 손님이 늘고 해외 브랜드 입점도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1년 4월 지역 최초 '명품 ...
권윤수 2013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