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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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중앙분리대 들이받아...운전자 사망(no vcr)
오늘 새벽 2시 15분쯤 김천시 아포읍의 한 지방도에서 25살 주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불에 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주 씨가 숨졌고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 씨의 승용차 블랙박스가 불에 타고 사고당시 목격자가 없어 정확한 사고 경위를 밝히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3년 08월 20일 -

밤새 열대야.낮부터 더위 주춤
밤사이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등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8.4도,경산 27, 경주 26.2,구미 25.9,영천 25.2도 등 많은 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낮부터는 어제 37.4도까지 올라갔던 대구는 낮 최고기온이 33도로 4도 이상 떨어지며 폭염이 다소 주춤해지겠고,...
이상원 2013년 08월 20일 -

R]현직 장학사 초등생 성추행 혐의로 구속
◀ANC▶ 현직 교육청 장학사가 교사 시절 담임을 맡았던 초등학생 제자를 상습적으로 성추행 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 기소됐습니다. 무려 6년이 지난 뒤에야 성추행의 전모가 드러났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에 초등생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된 44살 A씨는 경북 모 교육...
금교신 2013년 08월 19일 -

R]해수욕장 안전사고 걱정없다
◀ANC▶ 경북동해안 해수욕장에서는 2년째 단 한명의 인명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안전요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구조 장비의 진화 덕분입니다. 박상완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파도 타기를 즐기던 한 남성이 갑자기 높은 파도에 휩쓸립니다. (effect 익수자 발생! 삐익~! (달려나가는..) 순간 ...
박상완 2013년 08월 19일 -

R]의성군 자연장지 조성
◀ANC▶ 초고령사회로 노인인구가 늘면서 시군마다 묘지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의성군이 군차원에서 직접 자연장지를 조성해 묘지문제 해결에 나섰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성군 의성읍 중리리에 조성된 자연장지 천제공원입니다. 의성군이 45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
이호영 2013년 08월 19일 -

상당수 중학교 오늘 개학
폭염으로 개학을 미뤘던 대구지역 중학교 상당수가 오늘 개학합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개학하는 학교는 초등 3개, 중등 87개, 고등 11개교 등으로 대부분의 중학교가 오늘 개학합니다. 그러나 폭염이 계속되고 있어 대구시 교육청은 지속적으로 냉방을 하는 등 학생 건강관리에 주의해 줄 것을 각급 학교에 전...
금교신 2013년 08월 19일 -

R]정년연장, 中企에 득 될 수 있다
◀ANC▶ 남] 2016년부터 근로자 300인 이상, 그리고 2017년부터는 근로자 수에 관계없이 모든 기업체에서 정년이 60세로 늘어납니다. 이를 두고 기업들이 걱정들이 많은데요, 여] 하지만 구인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게는 정년 연장이 기능인력 수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태우 ...
이태우 2013년 08월 19일 -

R반복되는 사고..커지는 불안감
◀ANC▶ 어제 폭발사고가 난 영주 OCI공장에서는 최근 1년 반 사이 벌써 3번이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안전대책은 여전히 미흡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OCI 영주공장에서 직선거리로 2Km쯤 떨어진 양계장입니다.바람을 타고 날아온 가스가 환기구로 대량유입되면서 닭 ...
김건엽 2013년 08월 19일 -

경북대..BK21사업 선정 전국 대학 중 6위
경북대학교가 석·박사급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한 국책사업인 BK21 플러스사업에 22개 사업이 선정돼 지방대학 가운데서는 가장 많고 전국 대학 중 6위를 기록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미래기반창의인재양성형 선정 결과에 따르면 경북대는 화학과 응용생물학, 생명과학부 등 과학기술분야에 12개 사업단이, 인문사...
김은혜 2013년 08월 19일 -

R]호텔 주인바뀌고 보증금 떼일 처지..피해호소
◀ANC▶ 최근 대구의 한 호텔이 대기업에 인수됐습니다. 그런데 호텔에 오랫동안 세들어 있던 상가와 사무실 임차인들이 보증금도 돌려받지 못할 상황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 ◀END▶ ◀VCR▶ 대구시 남구에 있는 프린스 호텔 별관에서 게임장을 운영한 정석효씨. 최근 호텔 주인이 바...
김은혜 2013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