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신공항 수요조사 한국교통연구원이 맡을 듯
신공항 수요조사 용역은 재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한국교통연구원이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국토교통부와 영남권 시·도 추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오늘 오전에 모여 신공항 수요조사 용역 재입찰에 단독 응찰한 한국교통연구원의 용역 수행 능력을 평가한 결과 특별한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결론...
서성원 2013년 08월 22일 -

한수원, 10만원 미만 금품수수도 해임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비리의 온상으로 지목되면서 10만원 미만의 금품을 받은 직원도 곧바로 해임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시행되고 있는 한수원의 징계양정 지침에 따르면 직무와 관련해 금품·향응을 받은 액수가 10만원이 안되더라도 해임처분할 수 있도록 명문화 했습니다. 이 밖에도 직위를 사적으로 이용하거나 ...
김기영 2013년 08월 22일 -

김상훈 의원,학교폭력예방대책 법안발의
새누리당 김상훈 국회의원은 학교폭력 가해학생의 전학 조치와 관련된 내용을 골자로 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학교 폭력 가해학생을 다른 학교로 전학시킬때 피해학생과 다른 교육지원청에 소속된 학교로 전학시켜야 하고, 전학 이후에는 피해학생이 다니는 ...
이상원 2013년 08월 22일 -

추석자금 1조 푼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추석을 앞두고 기업에 모두 1조 273억 원의 추석자금이 풀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청은 대구시와 경상북도, 그리고 금융권 관계자가 함께 하는 "지역 자금사정 점검회의"를 오늘 열어 이 같은 규모의 추석자금이 계획대로 풀릴 수 있도록 점검합니다. 추석자금 1조 273억 원 가운데 ...
이태우 2013년 08월 22일 -

R]'대박약국'불법 배짱영업..솜방망이 처벌
◀ANC▶ 남] 어제 이 시간을 통해 경북 고령에 있는 관절약 대박 약국의 스테로이드 남용실태를 고발했는데요, 취재 결과 단속 기관도 이 약국의 문제점을 알고 있었습니다. 여] 여러차례 단속에도 불구하고 배짱영업을 계속하고 있었는데 솜방망이 처벌이 문제입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관...
도성진 2013년 08월 22일 -

R]아름다운 세상-할아버지 아빠의 손녀사랑
◀ANC▶ 연중기획 '아름다운 세상' 순서입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좋은 환경에서 자식을 키우고 싶겠지만, 경제적 환경 등 어쩔수 없이 힘겹게 자식을 돌볼수 밖에 없는 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홀로 어린 손녀를 키우는 안타까운 '할아버지 아빠'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49살 정재목씨...
김은혜 2013년 08월 22일 -

R]섹션아이토크-당분 과다 섭취 주의
◀ANC▶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일맛이 나는 우유에 각설탕이 최대 7개 이상 들어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어릴 때부터 단맛에 길들여지면 그만큼 성인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ND▶ ◀VCR▶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바나나맛 우유. 영양 성분표를 살펴봤더니 (C.G.1...
권윤수 2013년 08월 22일 -

경북 국제결혼중개업체 59% 감소
국제결혼을 중개하는 업체는 1억원 이상의 자본금을 보유하도록 법률이 바뀌면서 경북지역 국제결혼 중개업체가 59%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8월 '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 시행되면서 기존업체는 지난 1일까지 변경 등록을 하도록 한 결과 지난해 83개이던 국제결혼 중개업체 가운...
서성원 2013년 08월 22일 -

"문화나눔 활성화 위해 현황파악 조례제정해야"
문화예술 재능기부를 비롯한 '문화 나눔'이 활성화되기위해서는 정확한 지역 현황 파악과 조례 제정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오동욱, 이정미 박사는 대경CEO 브리핑을 통해 "대구·경북이 활발한 '문화나눔' 지역이 되기위해서는 현황파악 같은 지역의 문화나눔 토양을 면밀히 살펴야하고,'문화...
서성원 2013년 08월 22일 -

R포항]해수욕장 한철 장사 옛말
◀ANC▶ 유난히 무더운 여름 해수욕장 상인들은 대박이 났을 것 같은데, 실은 그렇지가 못하다고 합니다. 피서객은 늘었다는데 알뜰 피서객이 늘어 여름 한철 벌어 1년을 먹고 산다던 해수욕장 특수는 옛말이 되었습니다. 보도에 장미쁨 기잡니다. ◀END▶ ◀VCR▶ 유래없는 찜통더위에 해수욕장은 말 그대로 '물반 사람...
장미쁨 2013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