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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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력난...전전긍긍
◀ANC▶ 올 여름 사상 유례없는 전력난이 우려되자 지역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초비상입니다. 각종 대책을 세워놓고 있지만, 이른바 블랙 아웃, 대정전 위기가 오지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 경덕중학교. 교실과 복도의 전등이 모두 꺼져 있습니다. 더운지 교실에 있는 ...
성낙위 2013년 06월 05일 -

대구경북에 범죄 전력 공익요원 83명 근무
여대생 살인사건 피의자 조명훈이 지하철 공익근무요원이었던 것이 밝혀지면서 범죄 전력이 있는 공익요원에 대한 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대구·경북에는 평균 4천여 명의 공익요원이 근무하고 있는데, 범죄 전력이 있는 이른바 '수형보충역'은 한때 200명...
도성진 2013년 06월 05일 -

R]자원 재활용 한다더니
◀ANC▶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분리한 재활용 쓰레기가 일반 쓰레기와 마구 섞여 소각장으로 반입되고 있습니다. 쓰레기 수거업체가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현장 취재 했습니다. ◀END▶ ◀VCR▶ 새벽 1시, 생활 쓰레기 수거 차량이 작업에 나섭니다. 종량제 봉투에 담긴 일반 쓰레기만 수거해야 하지만...
이규설 2013년 06월 05일 -

R]경산 최초 소극장 '판 아트홀' 개관
◀ANC▶ 경산은 대학 밀집촌이지만, 연극 공연을 위한 소극장 하나조차 없는 연극의 불모지입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대학의 연극 동인회가 직접 소극장을 지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산 영남대 맞은편의 먹거리 골목에 소극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135제곱미터에 불과한...
윤태호 2013년 06월 05일 -

R]항생제 처방률 너무 높다
◀ANC▶ 단순 감기인데 항생제를 처방하는 비율이 대구지역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약을 많이 복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의원급 병원입니다. 지난해 이 병원에서 단순 감기환자에게 항생제를 처방한 비율은...
한태연 2013년 06월 05일 -

R]코레일, '내일로텔' 운영중단
◀ANC▶ 안동역이나 영주역에 가면, 열차여행을 하다 잠을 잘 수 있는 '내일로텔'이라는 휴게소가 있습니다. 지자체 예산이 들어갔는데, 코레일이 아무런 협의나 통보도 없이 돌연 이 휴게소의 문을 닫았습니다. 정윤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안동시가 4천만원을 지원한 안동역 내일로텔입니다. 여객열차...
정윤호 2013년 06월 05일 -

만평]역사에는 단호히 대처, 실리는 챙기고
일본 도쿄의 중심부 신주쿠의 한류백화점 안에 경북 농식품 상설 전시·판매장 1호점이 최근에 문을 열고 영업을 시작했는데요. 경상북도 최 웅 농수산국장, "일본은 경북 농식품 수출비중 36%을 차지하는 제 1의 수출국인데, 지속적인 수출확대를 위해 체계적인 시장관리를 하고 안테나 역할을 하는 현지 창구가 필요했습니...
박재형 2013년 06월 05일 -

대구지검, 시각장애인 위한 '점자통지'
대구지방검찰청이 전국 검찰 가운데 처음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해 사건 처리결과를 점자로 알리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대구지검에 따르면, 형사 3부 이소연 검사가 시각장애인이 피해자인 추행사건을 수사하던 중 일반인과 같은 통지로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없다고 판단해 대구대 점자도서관의 도움을 받아 ...
윤태호 2013년 06월 05일 -

만평]인사청탁자 명단도 공개할 것
다음달 공무원 정기인사를 앞둔 경산시에서 시장이 앞장서 인사청탁을 강력하게 근절하자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최영조 경산시장, "인사 청탁자는 자기능력 부재자로 간주해 철저히 배제하고 반드시 인사상 불이익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인사청탁자는 명단도 공개하겠습니다" 라며 서슬퍼런 으름장...
박재형 2013년 06월 05일 -

술 취해 택시기사 폭행한 40대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술에 취해, 타고 가던 택시의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전 모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했지만, 술에 취한 탓에 사물을 구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부족한 심신 미약의 상태였고, 택시기사의 상해...
윤태호 2013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