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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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식품 해외매장 1호 일본점 개점
경상북도가 일본 도쿄 신주쿠 K-plus 한류백화점 안에 '경북 농식품 상설 전시·판매장' 1호점을 열고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33제곱미터 규모로 사업비 8천 만원이 투입된 일본점은 경상북도가 출자 설립한 농식품 수출 전문기업 경북통상이 위탁 운영합니다. 지난달 24일 개점 이후 성주 참외 등 1차로 12개업체, 26개 품목...
박재형 2013년 06월 05일 -

만평]공들인 탑 무너지지 않게
터키 이스탄불 도심 공원 재개발 반대로 시작된 터키 남부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수백 명의 부상자와 사망자까지 발생한 가운데 3개월 앞으로 다가온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준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박의식 사무처장 "현지에 우리 직원들이 있고, 아직...
박재형 2013년 06월 05일 -

지역 상장사 시가총액 2.7% 상승
대구와 경상북도 상장법인의 지난 달 시가총액이 2.73% 올랐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는 지역 상장법인의 지난달 시가총액은 47조 5천 180억 원으로, 4월에 비해 1조 2천 640억 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엔저 둔화에 따라 투자심리가 살아났고, 한국시장이 저평가됐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외국인이 주식을 사...
이태우 2013년 06월 05일 -

경주 서라벌대 치위생과 실습실 화재
오늘 오전 11시 반 쯤 경주시 충효동 서라벌대학 조형관 4층 치위생과 실습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실습실 내부와 수업용 기자재, 치과치료용 의자 10여 개 등을 태우고 25분 여 만에 꺼졌지만, 바로 위 5층에서 수업하던 간호학과 학생 200여 명이 연기를 피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주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
이규설 2013년 06월 05일 -

병무청 공익요원 관리·감독 인원 태부족
대구경북지방 병무청에 따르면 현재 대구·경북에 근무하는 공익요원은 모두 4천 200여 명인데 복무지도관은 6명으로 지도관 1명당 공익요원 707명이어서 전국 평균인 1인당 637명보다 훨씬 많아 공익 요원 관리에 허점이 많습니다. 여대생 살인사건 피의자 조명훈은 대구의 지하철 역에서 공익요원으로 복무하며 9개월 사이...
도성진 2013년 06월 05일 -

박근혜 대통령 취임 후 첫 대구 방문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자신의 지역구였던 달성군에서 열린 대구 국가산업단지 기공식에 참석해 "대구 국가산업단지가 산업과 기술, 산업과 문화가 융합하는 창조경제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발전을 위한 개발과...
서성원 2013년 06월 05일 -

영남대, 다자간 공동 심포지엄 개최
영남대학교가 내일 천마아트센터에서 동남아 국가의 국립대학들과 교육,연구 교류를 위한 다자간 전략 심포지엄을 엽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동남아 7개 나라의 선도 국립대학 9곳과 호주 뉴사우스 웨일즈대학교의 한국학 연구원이 참석해 동남아 대학간의 교육과 연구 교류를...
윤태호 2013년 06월 05일 -

6월 모의평가 치러져
교육과정평가원이 처음으로 주관하는 수험생 모의고사가 지역에서도 대구경북 5만 8천여명의 수험생들이 응시한 가운데 치러졌습니다. 오늘 모의고사는 수능 시험과 유사한 출제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연말 수능시험의 유형과 방향성, 난이도를 파악할 수 있고 객관적인 자신의 성적을 가늠해볼 수 있어 지원 전략을 짜는데...
금교신 2013년 06월 05일 -

대구 국가산단 내년 하반기 쯤 공장 건립 가능할 듯
오늘 기공식을 가진 대구 국가산업단지에 내년 하반기 쯤 공장 건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총 사업비 1조 7천여 억 원을 들여 오는 2018년까지 2단계로 조성할 계획인데 내년 하반기에 공장 건립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업체의 산업용지 수요조사 결과, 230여 개 업체에서 24...
서성원 2013년 06월 05일 -

환경의 날 정부기념식 비수도권 개최는 드문 일
환경부는 지난 88년 정부 주관으로 환경의 날 기념식을 연 이후 지난 2011년 계룡산국립공원을 제외하면 모두 수도권에서 열렸다면서, 이런 관행을 탈피하기 위해 올해는 대구를 개최지로 정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수목원은 7년 동안 방치된 쓰레기 매립장을 3년 여에 걸쳐 생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시킨 곳으로 환...
서성원 2013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