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반 쯤
경주시 충효동 서라벌대학 조형관 4층
치위생과 실습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실습실 내부와 수업용 기자재,
치과치료용 의자 10여 개 등을 태우고
25분 여 만에 꺼졌지만,
바로 위 5층에서 수업하던
간호학과 학생 200여 명이 연기를 피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주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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