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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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회담제의에 지역 개성공단 입주기업도 환영
북한의 개성공단 정상화와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남북 당국 간 회담 제의에 대해 지역의 개성공단 입주기업들도 환영 의사를 밝혔습니다. 웅피케이스를 비롯한 지역의 개성공단 입주 3개 업체는 남북 당북 간 회담 제의를 환영하고, 개성공단이 빠른 시일 안에 정상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개성공단...
박재형 2013년 06월 06일 -

25톤 덤프트럭 중앙분리대 들이받아...4시간 이상정체
오늘 오전 10시 반 쯤 중부내륙지선에서 금호 방향으로 가던 25톤 덤프트럭이 중앙분리대 방음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방음벽이 부서지면서 파손 잔재물들이 대구 도시고속도로에 떨어져 서대구 방면의 교통이 4시간 이상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박재형 2013년 06월 06일 -

R]6월 임시국회기간 지역공약 챙겨야
◀ANC▶ 6월 임시국회가 지난 3일부터 열려 한 달 동안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SOC 등 지역 관련 공약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정치권의 적극적인 역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6월 임시국회가 열리기 직전인 지난달 말, 정부의 공약가계부에서 SOC사업 등 지역공약이 대거 빠지...
이상원 2013년 06월 06일 -

대구과학대, '공간정보 거점대학' 선정
대구과학대학교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간정보 거점대학' 사업에 10년 연속으로 선정됐습니다. '공간 정보 거점대학'은 공간 정보 구축과 관리, 활용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권역별로 선정하는데, 대구과학대는 영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10년 연속 선정...
윤태호 2013년 06월 06일 -

R]다채로운 현충일 기념행사 열려
◀ANC▶ 오늘 현충일입니다. 순국선열의 거룩한 희생을 되새기는 추념식이 지역에서도 열렸습니다. 여] 특히 6·25 전쟁에서 숨진 인도 출신의 참전 용사를 기리는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6·25 전쟁 참전 용사의 기념비 앞에서 헌화와 묵념이 이어집니다. 1950년 8월...
박재형 2013년 06월 06일 -

경북교육청 재산고지거부 친족비율 가장 높아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에 따르면 경북교육청은 재산등록 의무자의 친족 34명 가운데 고지 거부된 친족이 44%인 15명으로 전국 광역 교육청 가운데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한편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는 충청북도가 26%로 가장 높았고, 대구광역시는 16%로 여섯 번째, 경상북도는 14.6%로 아홉 번째로 비율이 높았습니다.
서성원 2013년 06월 06일 -

R]거리 더 먼 초등학교 가야 하는 까닭은?
◀ANC▶ 내년에 입주하는 한 아파트 주민들이 바로 옆에 있는 초등학교를 두고서 한 참 떨어진 학교에 자녀를 보내야 할 상황에 처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사연인지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내년 3월 입주 예정인 대구시 중구 남산동의 한 아파트 계약자들은 바로 옆 남산초등학교...
금교신 2013년 06월 06일 -

R]휴식기에 접어든 대구FC, 부진의 원인을 찾다
◀ANC▶ 올시즌 첫 출범한 K리그 클래식에서 대구 FC는 단 1승도 거두지 못했습니다. 창단 이후 최대 위기에 처했는데, 석 원 기자가 그 원인을 짚어봤습니다. ◀END▶ ◀VCR▶ 13경기 동안 얻은 승점은 단 5점, 승리없이 5무 8패를 기록하며 전반기를 마감한 대구! 결국 시즌 중반 감독 교체라는 극단의 카드를 꺼내듭...
석원 2013년 06월 06일 -

봉화,지름 1㎝ 우박내려 농작물 40.8헥타르 피해
경상북도에 따르면, 어제 오후 2시 40분 부터 30여 분간 봉화군 석포면과 명호면 일대에 비와 함께 1센티미터 가량의 우박이 떨어져 농작물 40.8헥타르가 피해를 봤습니다. 경상북도는 배추와 감자, 무 등에 피해가 주로 나타났다며 현지 조사를 통해 정확한 피해 면적을 산출할 계획입니다.
박재형 2013년 06월 06일 -

"신공항 수요조사,타당성조사 동시실시 어렵다"
국토교통부가 신공항 수요조사와 입지 타당성조사를 동시에 실시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국토부는 영남권 5개 시·도 교통국장들을 긴급 소집해 회의를 열고, "신공항 수요조사를 먼저 한 뒤 내년 예산을 편성해 입지 타당성 조사에 나선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으며, "다만 절차는 최대한 빨리 진행하겠다"...
서성원 2013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