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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공익요원 관리·감독 인원 태부족

도성진 기자 입력 2013-06-05 14:50:58 조회수 1

대구경북지방 병무청에 따르면
현재 대구·경북에 근무하는 공익요원은
모두 4천 200여 명인데 복무지도관은 6명으로
지도관 1명당 공익요원 707명이어서
전국 평균인 1인당 637명보다 훨씬 많아
공익 요원 관리에 허점이 많습니다.

여대생 살인사건 피의자 조명훈은
대구의 지하철 역에서 공익요원으로 복무하며
9개월 사이에 54일의 병가를 썼고
30번이 넘는 지각과 조퇴를 했지만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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