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8호인 빗내농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찾아가는 빗내농악 교실을 운영합니다. 빗내농악에 관심은 높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받기 어려운 읍,면,동 농악단을 빗내농악보존회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을 합니다. 대상지역이 지난해 2개 면에서 올해는 8개 면,동 지역으로 확대되고 한 곳당 주 2회에 2시간씩 총 12차례 강의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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