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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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KEC의 노조 간부 해고는 정당"
지난 2010년 파업과 공장 점거 농성을 주도한 구미 KEC 노조 간부에 대한 사측의 해고가 대부분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부는 지난 1일 전 금속노조 KEC지회장 현정호씨 등 18명이 KEC측을 상대로 제기한 해고 무효 확인 청구 소송을 대부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노조가 파업 기간에 직원...
금교신 2013년 08월 09일 -

경북,치매관리,정신건강 10대 사업 시행
경상북도는 치매 관리와 정신 건강을 위해 중점사업 10개를 선정해 시행합니다. 잠재 치매 환자군인 60세 이상 노인 60만명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재가,경증 치매 환자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예쁜 치매 쉼터'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치매 노인들이 길을 잃는 등 생활하며 어려움...
이상원 2013년 08월 09일 -

만평]인터넷 중독 학생들은 외로워...
청소년 인터넷 중독이 사회문제로 부각되면서 정부가 중독 고위험군에 속한 학생들을 모아 집중 상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하는 학교를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경북 청소년지원센터 이태현 원장, "인터넷 중독에 빠진 학생들 대부분은 가정에서 대화를 하지 못하는 등 몹시 외롭고 자신감이 없습니다. ...
한태연 2013년 08월 09일 -

청도복숭아 서울서 특판행사 열어
전국 최대의 복숭아 생산지인 청도군이 서울에서 대규모 특판행사를 열었습니다. 청도군은 복숭아가 가장 많이 출하되는 시기를 맞아 어제 오후 농특산물 최대 소비처인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청도복숭아 특판행사와 다양한 판촉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청도복숭아가 지난 6월 말부터 출하를 시작해 청도농협과 ...
도성진 2013년 08월 09일 -

R]복숭아 세균성구멍병 확산...농민들 울상
◀ANC▶ 올해 복숭아 농사는 풍부한 일조량 덕에 당도가 높고 품질이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영천 지역 일부 농가들은 복숭아 세균성구멍병으로 인해 큰 피해를 보고 있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천시 임고면의 한 과수원입니다. 복숭아 표면이 온통 시커먼 구멍이 뚫린...
박재형 2013년 08월 09일 -

폭염으로 경북지역 닭 폐사 속출
경상북도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오늘 하루만 군위와 영천, 김천의 농가 3곳에서 닭 만 2천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지난 7일에는 농가 10곳에서 닭 만 천 500마리가 폐사하는 등 지난 한 달 동안 농가 37곳에서 7만 6천 여 마리의 닭이 폐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양계 농가에서 환풍기 가동과 물 뿌리기 등으...
권윤수 2013년 08월 09일 -

미군부대 상대 납품 사기친 형제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미군부대를 상대로 허위 납품 계약을 맺고 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모 형제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이들로 부터 금품을 받은 미군부대 직원 장모씨등 4명에 대해서는 100만원에서 600만원의 벌금을 선고했습니다. 박씨 형제는 지난 2천 10년 2월 미군 캠프워커 공병대와 전주를 납품하는...
금교신 2013년 08월 09일 -

R]창사기획8-급변하는 미디어환경
◀ANC▶ 대구문화방송이 창사 50주년을 맞아 마련한 기획뉴스 순서입니다. 오늘은 흑백 텔레비전부터 스마트폰으로 TV를 시청하기 까지 엄청난 변화를 거듭해온 미디어 환경을 조명해 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리나라에서 텔레비전이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것은 1960년대 중반부터입...
윤태호 2013년 08월 09일 -

R]주말 찜통더위 이어져..오후 한때 강한 소나기
◀ANC▶ 살인적인 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의 낮최고기온은 37.5도, 올 여름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여] 다른 지역도 올 여름들어 가장 더웠는데, 주말에도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공진희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대구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 12일째. 피하고만 싶은 찜통 더위에 ...
2013년 08월 09일 -

R포항]살인더위에 경기
◀ANC▶ 이런 날씨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보건당국이 누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퇴약볕에서 경기를 치러야 하는 어린 선수들이 있습니다. 아무리 시합도 좋다지만, 너무 하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박상완 기자입니다 ◀END▶ ◀VCR▶ 가장 덥다는 오후 2시! 태양은 사정없이 내리...
이규설 2013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