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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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37.8도 올들어 최고기온..곳곳에 소나기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연일 올들어 최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37.8도로 어제의 37.5도보다 더 올라 올들어 최고를 기록했고, 경산은 38.4도,포항 37.6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오후 들어 대기 불안정으로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내려 대구 5.5, 포항 6.9, 영주 17mm의 강우량을 기록했고, 팔...
도성진 2013년 08월 10일 -

R]동해안 적조 방제에 총력
◀ANC▶ 동해안의 적조가 점차 확산되고 피해도 늘어나면서 어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어민들과 행정당국은 주말인 오늘도 황토를 살포하는 등 방제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김병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적조경보가 내려진 포항시 장기면 양포 앞바다. 황토살포기와 어선,바지선 등을 동원한 적...
2013년 08월 10일 -

동국대 경주캠퍼스, 자연환경해설사 기관 지정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환경부로부터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자연환경해설사 제도는 환경부가 생태우수지역 교육과 홍보를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운영해온 자연환경안내원 제도를 보완한 것으로 동국대학교는 생태우수 탐방지역을 지정해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기영 2013년 08월 10일 -

동국대 경주캠퍼스, 자연환경해설사 기관 지정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환경부로부터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자연환경해설사 제도는 환경부가 생태우수지역을 방문하는 국민들에게 교육과 홍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운영해온 자연환경안내원 제도를 보완한 것입니다. 동국대학교는 경주와 영남권역의 생태관광을 활성화 할 수 ...
김기영 2013년 08월 10일 -

R]독립운동가 어록기획전 개막
◀ANC▶ 훌륭한 이들이 한 말을 간추려 모은 기록을 '어록'이라고 하죠.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가들이 남긴 귀한 말씀을 모은 '어록기획전'이 안동독립운동기념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907년 안동 최초의 근대식 학교인 '협동학교'를 세워 민족교육에 힘쓰고 비밀결사 조직인 신민...
김건엽 2013년 08월 10일 -

야 4당,국정원 대선개입규탄 시국대회
민주당, 통합진보당, 노동당, 정의당 등 대구지역 4개 야당은 오늘 저녁 대구 한일극장 앞에서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대구 시국대회를 열고 국정원을 규탄했습니다. 4개 야당은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국정원 대선개입 행위에 대한 정부의 사과를 요구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이상원 2013년 08월 10일 -

야 4당,국정원 대선개입규탄 시국대회
민주당, 통합진보당, 노동당, 정의당 등 대구지역 4개 야당은 오늘 오후 6시 대구 한일극장 앞에서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대구 시국대회를 엽니다. 4개 야당은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국정원 대선개입 행위에 대한 정부의 사과를 요구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상원 2013년 08월 10일 -

도농업기술원,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요령 내놔
오늘도 대구의 낮기온이 37.8도로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하는 등 연일 폭염이 계속되자 경북 농업기술원은 농촌 현장 안전사고 예방요령을 통해 폭염경보시에는 야외 작업을 자제하고 특히, 낮 12시에서 4시 사이에는 휴식을 취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농사일을 할 때에는 햇빛 가리개와 농작업 모자등을 착용하고 밀...
이상석 2013년 08월 10일 -

도농업기술원,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요령 내놔
경북 농업기술원은 연일 폭염이 이어지자 농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요령을 내놨습니다. 폭염경보시에는 야외 작업을 자제하고 특히, 낮 12시에서 4시 사이에는 휴식을 취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농사일을 할 때에는 햇빛 가리개와 농작업 모자, 선글라스, 긴팔 순면 옷을 착용하고 냉각조끼 ...
이상석 2013년 08월 10일 -

대구테크노파크 센터장 실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5형사단독은 업무와 관련해 금품을 받거나 직원 연구비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전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장 56살 김모씨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1억 3천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 이전에 센터장으로 근무하면서 장비 공급업체등으로부터 사례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59살 이모 씨에게는 ...
권윤수 2013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