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환경부로부터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자연환경해설사 제도는
환경부가 생태우수지역을 방문하는 국민들에게 교육과 홍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운영해온
자연환경안내원 제도를 보완한 것입니다.
동국대학교는 경주와 영남권역의
생태관광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생태우수 탐방지역을 지정해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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