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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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최창현씨, 울릉도·독도 입도
휠체어 최장거리 횡단분야 기네스 세계기록 보유자인 중증장애인 최창현씨가 광복절을 맞아 독도지킴이로서 울릉도와 독도에 갑니다. 최 씨는 일본이 독도를 자기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과 평화헌법을 개정하려는 움직임을 반대하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게 사죄할 것을 요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3년 08월 14일 -

R]길,사람,도시-앞산 카페거리
◀ANC▶ 대구mbc 연중 기획 뉴스, 길, 사람 그리고 도시 순서입니다. 오늘은 최근 젊은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앞산 카페거리를 소개합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끼 식사를 단순히 배만 채우면 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시대는 이미 지난 듯 합니다. 안락한 공간에서 보는 재미도 함께 즐기려는 ...
권윤수 2013년 08월 14일 -

R]'전력수급 소방수', 양수발전소 역할 톡톡히
◀ANC▶ 최악의 전력대란이 올까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다행히 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범국민적인 절전 노력도 있었지만, 전력수급의 소방수, 양수 발전소의 역할도 컸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하 100m에 설치된 예천 양수발전소의 지하발전소. 분당 400번씩, 발전기 회전축이 맹렬히 돌아...
엄지원 2013년 08월 14일 -

R]도산서원 금송 사라진다
◀ANC▶ 도산서원 성역화작업과 함께 심어졌던 금송이 논란끝에 서원 경내에서 사라지게 됐습니다. 서원밖 매표소 입구로 이식될 계획이지만 논란은 여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도산서원에 있는 높이 15m의 금송은 방문객 누구나가 한번쯤 머무는 곳입니다. 지난 70년 도산서원...
조동진 2013년 08월 14일 -

동명면 주민, 대구 편입 탄원서 제출
칠곡군 동명면 주민들이 구미와 통합보다는 대구편입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칠곡군 동명면 이장협의회와 농업경영인회 등 동명면 각 단체는 청와대와 국회, 경상북도 등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대구시 편입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주민 6천 여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참여한 탄원서에서 이들은 주민 생활권 보...
이상석 2013년 08월 14일 -

R]적조 다음주까지 고비
◀ANC▶ 경북 동해안의 적조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적조생물의 밀도는 이미 남해 보다 높고 적조띠가 장기간 머물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 앞으로 1주일 정도가 최대 고비 입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CG-in)어제 조사한 포항과 경주 연안의 적조생물 밀도는 밀리리터당 최대 2만 개체, 영덕과 울진...
장성훈 2013년 08월 14일 -

만평]100년만에 변화하는 대구 천주교
보수적 성향이 강해 사회적 현안에 대해 한번도 공식적인 의견 표명을 하지 않았던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출범 102년 만에 처음으로 오늘 국정원의 대통령 선거 개입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에 나서기로 했다는데요. 김영호 천주교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장 "이제는 좀 더 사회적으로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에 대해서 신...
이상원 2013년 08월 14일 -

환경청 "낙동강 남조류 개체수 감소 추세"
환경당국이 최근 내린 비로 낙동강 녹조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에 따르면 녹조 현상을 일으키는 남조류 개체수가 달성보의 경우 1밀리리터당 최대 2만 2천개로 최대치를 기록한 이후 8월 9일에는 2천 900개로 나타났고 강정고령보의 남조류 개체수도 8월 7일 이후 만개체 이하를 보이고 있...
김은혜 2013년 08월 14일 -

만평]정치권이 너무 친노동적이다
지역 상공계가 근로시간 단축이나 최저임금 인상 같은 노동현안에 대해 무척이나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대구상공회의소가 내 놓았다고 하는데요. 김보근 대구상공회의소 경제조사 팀장, "통치권자가 바뀌면 어떻게든 변화가 있는데, 요즘 국회에 올라가는 노동 관련 법안을 보면 너무 친노동적입니다...
이태우 2013년 08월 14일 -

경찰, 광복절 폭주족 특별 단속
경찰이 광복절을 맞아 폭주족 출현이 늘 것으로 보고 특별 단속을 합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 저녁과 내일 새벽 두 차례에 걸쳐 포항, 구미, 경산, 칠곡 등에서 경찰관 500여 명, 순찰차 200여 대를 투입해 폭주족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도 예고 없이 시내 주요교차로를 중심으로 차단조를 배치...
도성진 2013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