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속에서도 국내 주요 철강업체들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이 0.99%로 조사됐는데, 이는 지난해 0.97%보다 소폭 늘어난 것입니다.
투자금액으로는 2천9년 4천544억원에서 2012년 5천8백억원으로 3년만에 천2백억원 가량이 늘었으며 올해는 6천백억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 역시 올 상반기 연구개발비가 매출액 대비 0.5%로 2011년 0.3%보다 0.2%포인트 증가했으며 동국제강은 지난해 0.1%에서 올해는 0.2%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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