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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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양식장 취수구 시설 개선 사업
경상북도는 적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육상 해수 양식 어업에 대한 취수구 시설 개선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경북 동해안 육상 해수 양식장 20곳을 선정해 국비 8억원을 지원해 취수구 시설을 개선하고 물리적인 여과 효과를 높일 방침입니다. 한편 올해 동해안에서는 적조로 29개 양식장에서 26억원의 피해가 발생...
김형일 2013년 10월 14일 -

스마트폰 훔친 종업원 CCTV에 덜미
자신이 일하는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스마트폰을 훔친 종업원이, 대리점 주인이 설치한 폐쇄회로 TV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7월부터 이달 초까지 대구 수성구 한 휴대전화 가게에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22차례에 걸쳐 스마트폰 35대를 훔친 혐의로 23살 정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훔친 스...
한태연 2013년 10월 14일 -

대구경찰청 "교통법규 위반 캠코더로 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캠코더 전담 단속부대 등을 편성해 캠코더로 촬영하는 방법으로 최근까지 교통법규 위반행위 322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위반 행위는 신호위반이나 중앙선 침범, 끼어들기 등입니다. 경찰은 적발된 법규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교통단속처리 지침에 따라 ...
한태연 2013년 10월 14일 -

민주당 포항 재선거에 총력 지원 약속
민주당 박용진 대변인이 오늘 포항을 찾아 포항 남울릉 재선거에 출마한 허대만 후보에 대한 지원 대책을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경북이 새누리당 강세지역이지만, 민주당은 선거기간 최고위원회를 포항에서 열고 최고 위원이 선대 위원장을 맡는 등 총력을 다해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허대만 후보는 묵묵히 ...
김형일 2013년 10월 14일 -

중앙선 턴키구간, 빠르면 내년초 착공
중앙선 도담-영천간 복선전철 사업의 실시설계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든 가운데, 도담-풍기와 안동시 구간 등 턴키 공사 3개 구간 공사가 이르면 내년초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올 11월까지 도담-풍기 구간과 안동시 서후면 교리에서 수하동까지 1,2,6공구의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예산이 확정되면,...
정윤호 2013년 10월 14일 -

양곡 표시제 위반 25건 적발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이 올들어 지난 달까지 양곡류 유통업소 4천 500여 곳에서 양곡 표시제 준수 여부를 점검해 25건을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도정 연월일을 표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가 19건으로 가장 많았고, 생산연도를 속이거나 표시하지 않는 경우와 품종을 표시하지 않은 경우 등이 뒤를 이었습니...
권윤수 2013년 10월 14일 -

영천 항공전자부품센터 기공식 열려
보잉사의 항공전자부품정비센터인 '뱀로(BAMRO) 센터' 조성이 본격화합니다. 경상북도와 영천시는 오늘 오후 3시 영천시 녹전동 하이테크지구에서 보잉사 뱀로 센터 기공식을 개최합니다. 뱀로 센터는 영천시 녹전동 일대 만 4천여 제곱미터에 최대 1억 달러가 투자되는 대형 사업으로, 내년 10월 완공되면 대구공군기지의 ...
박재형 2013년 10월 14일 -

영천 항공전자부품센터 기공식 열려
경상북도와 영천시는 오늘 영천시 녹전동 하이테크 지구에서 보잉사 항공 전자부품 정비센터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영천시 녹전동 일대 만 4천 여 제곱미터에 최대 1억 달러가 투자되는 대형 사업으로, 내년 10월 센터가 완공되면 대구공군기지의 F-15K와 관련한 항공전자부품 시험 및 정비 기능을 수행합니다.
박재형 2013년 10월 14일 -

취업 잘 안돼도 로스쿨 경쟁률 높아져
올해 법학전문대학원 로스쿨의 취업률이 낮아졌는데도 내년 입학 경쟁률은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대 로스쿨이 지난 11일 마감한 2014학년도 로스쿨 경쟁률을 보면 120명 모집에 454명이 지원해 지난해 3.53대 1보다 높은 3.7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영남대 로스쿨은 70명 모집에 671명이 지원해 전국에...
금교신 2013년 10월 14일 -

기초의회 의정운영 경비 부당지출 적발돼
기초의회가 공적인 목적에 써야 할 의정운영 공통경비와 업무추진비를 부당하게 지출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대구시의 감사에 따르면 대구 동구의회는 유흥업종에 사용이 제한된 클린카드로 지난 2011년부터 지난 5월까지 천여 만원을 심야시간에 결제하고, 일부 의원이 공통경비를 각종 단체, 모임의 회비로 쓰거나 등산...
김은혜 2013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