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도담-영천간 복선전철 사업의
실시설계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든 가운데,
도담-풍기와 안동시 구간 등
턴키 공사 3개 구간 공사가
이르면 내년초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올 11월까지 도담-풍기 구간과 안동시 서후면 교리에서 수하동까지
1,2,6공구의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예산이 확정되면, 곧바로 공사계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공구에 포함된 죽령터널은
11km의 장대터널로 새로 설치되며, 기존 터널은
폐쇄됩니다.
철도시설공단은 내후년부터 예산을 집중투입해
2017년 연말까지, 도담에서 안동간 72km의
복선전철을 우선 개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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