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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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피스컵 연식 야구대회 열려
제 3회 안중근 피스컵 유소년 연식 야구대회가 대구시 달서구 희성전자 야구장에서 열려 전국 8개 유소년 야구팀이 참가해 열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4개팀이 참석하는 성인 연식 야구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립니다. 한국연식야구연맹과 안중근 의사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2011년 서울 잠실에서 첫 대회가...
2013년 08월 17일 -

영남대박물관, 고구려 문화강좌 개설
영남대 박물관이 고구려의 문화와 역사를 되돌아보는 문화 강좌를 마련해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강좌는 다음달 5일 최광식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진행하는 '고구려와 한민족' 강좌를 시작으로 고구려인들의 생활사와 고구려 문화유산, 대외관계 등 고구려의 문화와 역사를 되돌아보는 10개 강좌로 이뤄집니다. 강...
윤태호 2013년 08월 17일 -

허위 서류로 보조금 타낸 대학교수 항소심서 감형
대구지방법원은 신입생 충원율 등을 부풀려 22억 여원의 국고 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기소된 대구공업대 54살 안모교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 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1천만원을 선고하고 61살 석모교수에게는 벌금 천만원에서 벌금 700만원으로 감형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범행은 죄질이...
금교신 2013년 08월 17일 -

대구시 교육청-대구 변호사회 결연
대구시교육청이 교육기부의 일환으로 대구 변호사회와 '1학교 1변호사 결연'을 추진합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이를 위해 일선 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벌여 결연 대상 학교를 선정하고 대구 변호사회는 결연 학교에 전담 변호사를 지정해 폭력 관련 법룰 상담과 인권 교육, 학생 보호, 분쟁 조정 등 다양한 법률 지식을 ...
금교신 2013년 08월 17일 -

대구성악콩쿠르, 28일 예선
대구음악협회가 주최하는 제 31회 대구성악콩쿠르가 오는 28일부터 열립니다. 28일부터 이틀동안 예선이, 다음달 15일 오후 6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본선 경연이 펼쳐집니다. 대상에게 천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등 상금의 규모가 커진 가운데, 오케스트라 반주의 연주회 형식으로 본선이 치러집니다. 참가 희...
윤태호 2013년 08월 17일 -

대구시 의사회,러시아연방에 의료봉사활동
대구시의사회는 대구시와 함께 오늘부터 오는 24일까지 일주일 동안 러시아 연방 브리야티아 공화국 울란우데 지역과 이르쿠츠크에 20명 규모의 의료봉사단을 파견해 의료봉사활동을 펼칩니다.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등 8개 과목에서 현지인들과 한국 교민의 건강상태를 검진하고 진료활동을 벌입니다. 의료봉사...
이상원 2013년 08월 17일 -

대구최초 넌버벌극 '런닝맨' 공연
대구 극단 뉴컴퍼니와 중국강소성화극단이 공동으로 만든 대구 최초의 넌버벌극 '런닝맨'이 봉산문화회관에서 공연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내일까지 열리는 '런닝맨'은 난타나 점프처럼 대사가 없는 넌버벌극으로 중국배우 8명과 한국배우 1명 등 9명이 출연해 육상선수로 성장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윤태호 2013년 08월 17일 -

소양강댐 40주년 기념 추억여행 이벤트
한국수자원공사는 소양강댐 준공 40주년을 맞아 소양강댐 추억여행 이벤트를 펼치기로 했습니다 오는 10월 12일 서울-춘천간 'ITX 청춘열차'를 타고 김유정 문학촌과 소양호, 청평사 일대를 약 10시간 가량 무료로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됩니다. 응모 대상자는 소양강댐 준공일인 73년 10월 15일에 태어났거나 결혼이나 졸업...
윤영균 2013년 08월 17일 -

폭염 속 무궁화 축제..대부분 시들어 무용지물
광복절을 맞아 열리고 있는 무궁화 축제가 폭염 때문에 꽃이 시들어버려 행사 취지가 무색해졌습니다. 산림청과 대구 중구청이 지난 15일부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무궁화 전국축제를 열면서 무궁화 화분 300여 개를 전시했지만 연일 36도를 넘는 폭염에 대부분 시들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
김은혜 2013년 08월 17일 -

60대 여성 아파트서 투신..숨져(n/v)
오늘 새벽 2시 50분 쯤 대구시 북구 관음동 한 아파트 화단에 65살 정모 씨가 떨어져 신고를 받은 구조대가 출동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말다툼을 벌이다 갑자기 뛰어내렸다는 정씨 남편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