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코트라 사무소 5년만에 부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코트라가 지난 2008년 지역 사무소를 폐쇄한 지 5년 만에 다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코트라 대구,경북사무소는 대구경북중소기업청 3층에 지역 사무소를 열고 중소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와 수출업무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재개했습니다. 코트라는 지역사무소를 다시 연 기념으로 오는 26일 대구 그...
이태우 2013년 08월 21일 -

독거노인 잇따라 숨진 채 발견돼(n/v)
어제 오후 4시 20분 쯤 대구시 동구 효목동 한 주택에서 78살 임모 씨가 부엌에서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임씨의 딸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 부패 상태로 볼 때 임씨가 일주일 전 쯤 평소 앓고 있던 심혈관 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20분 쯤에는 대구시 동구 ...
김은혜 2013년 08월 21일 -

모처럼 비로 대부분 지역 열대야 사라져
지난 밤 대구와 경북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모처럼 대부분의 지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 사이에 내린 비는 새벽 한 때 호우주의보가 내려지기까지 했던 경산이 75mm로 가장 많았고, 달성군 58, 영천 27, 대구시내는 19.5mm를 기록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오늘 아침 기온은 구미만 2...
서성원 2013년 08월 21일 -

R]밭작물 이어 벼 논도 가뭄 심각
◀ANC▶ 포항 지역은 올 여름 강수량이 지난 2001년 이후 가장 적을 정도로 가뭄이 심합니다. 이 때문에 밭작물은 수확을 기대하기 어렵고 출수기를 맞은 벼 논도 마르기 시작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화마를 잡던 소방차가 오늘은 타들어가는 논, 밭에 물줄기를 뿜습니다. 하천 굴착도 본격화됐습...
김기영 2013년 08월 20일 -

R]관광지 1위 문경새재, 진화 계속
◀ANC▶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 '한국관광 100선' 가운데 문경새재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문경시는, 기존의 관광 자원 외에 앞으로 고려촌, 캠핑장 등을 추가로 조성해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이정희 기자의 보돕니다. ◀END▶ ◀END▶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1위에 문경새재가 ...
이정희 2013년 08월 20일 -

신공항 수요조사 용역 재입찰에도 한 곳만 참여
신공항 수요조사 용역 재입찰에서도 한 곳만 응찰해 사실상 수의 계약을 통해 용역이 이뤄지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국토교통부가 오늘 오후 5시 신공항 수요조사 용역기관 재입찰을 마감한 결과 1차 입찰 때와 마찬가지로 한국교통연구원 한 곳만 응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영남권 시·도 추천 전문가를 포함시켜 ...
서성원 2013년 08월 20일 -

저녁]한일 법학전문 대학원 공동 심포지엄(vcr)
법학 전문대학원의 현황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 한·일 공동 심포지엄이 경북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들이 참가한 심포지엄에서 양측 교수들은 법학 전문대학원의 지향점과 현황, 그리고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자의 사회 진출때 발생하는 문제와 대...
금교신 2013년 08월 20일 -

경북도내 모든 해수욕장 25일까지 폐장
경상북도는 오는 25일까지 도내 해수욕장을 모두 폐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주와 영덕, 울진지역 해수욕장은 어제 폐장했으며 포항지역 해수욕장은 오는 25일을 끝으로 올 시즌을 마감합니다. 다만 8월 말까지 늦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폐장 이후에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바다해양경찰서를 ...
박재형 2013년 08월 20일 -

청송 우수한옥체험시설 9곳 선정
한국관광공사의 전국 우수한옥체험 숙박시설에 청송지역 고택 9곳이 선정돼 고택체험이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전망입니다. 우수한옥체험 숙박시설에 선정된 고택은 덕천마을의 송소고택과 송정고택, 중평리의 평산신씨 판사공파종택,사양서원등 9곳입니다. 이들 고택은 실내장식 개선과 화장실,세면장 개보수 등 내부시설 ...
이호영 2013년 08월 20일 -

R]정년연장, 中企에 득 될 수 있다
◀ANC▶ 2016년부터 정년 60세 연장을 두고 기업들이 걱정들이 많지만 구인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는 오히려 기능인력 수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성서공단에서 사무용 가구를 만드는 이 업체는 생산직 100여 명 가운데 55살 정년을 넘...
이태우 2013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