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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
'한국관광 100선' 가운데
문경새재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문경시는, 기존의 관광 자원 외에
앞으로 고려촌, 캠핑장 등을 추가로 조성해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이정희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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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1위에
문경새재가 꼽혔습니다.
◀INT▶표형길.김동희 부부
"다시 한번 오고 싶어서 결혼하고 왔다.
시원하고 길도 좋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공공사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 중 여행전문가,네티즌들로부터 인터넷 투표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8위는 영주 부석사가,
청송 주왕산도 20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자체간 경쟁이 붙어 공무원이 동원되기도
했지만 관광지로서의 브랜드 가치와 만족도가 적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S/U)"지난 한해동안 문경새재를 찾은 관광객은
2백만명,문경 전체 관광객의 절반에 달합니다"
백두대간 자락이,
명승인 조선시대 성곽 주흘관과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고 있고
사극 촬영장의 단골코스인 오픈세트장,
맨발 황톳길 등
관광 요소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INT▶김학국 담당/문경시 문화관광과
"경북의 관문이고 수도권에서 2시간 거리,
편안한 휴식에 전통 문화스토리가 있다"
문경시는 새재 입구에
망댕이가마를 포함한 고려촌을
3대 문화권사업으로 조성하고
오토캠핑장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INT▶고윤환 문경시장
"역사문화 체험, 캠핑 등 힐링 공간으로..."
영남대로,경북의 관문 답게
문경새재 관광객 흡입은
경북북부지역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걸로 보입니다.
MBC뉴스 이정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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