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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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임하호 성묘객 특별수송
안동시가 안동호와 임하호 주변지역 귀성객들의 벌초와 성묘를 돕기 위해 다음 달 4일부터 한 달동안 선박을 운항합니다. 벌초나 성묘를 위해 선박을 이용할 귀성객들은 안동시 수운관리사무소로 전화해 선박 이용날짜를 예약하면 됩니다. 안동시는, 추석연휴는 귀성객이 집중되는 만큼 가급적 추석 연휴기간을 피해 예약해...
정윤호 2013년 08월 22일 -

'임산물 단지 조성' 미끼로 보조금 8억원 챙겨
청송경찰서는 임산물 생산단지를 조성한다며 허위계산서와 가짜 노무내역서를 만들어 5년간 8억원이 넘는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청송군 부남면 61살 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신 씨는 2007년 산양삼 단지 조성을 위해 장뇌삼씨를 구입한 것처럼 허위서류를 꾸며 2,400만원을 챙기는 등, 산양삼과 고사리 관련 보조사업 6...
홍석준 2013년 08월 22일 -

교비 횡령 혐의 홍덕률 대구대 총장 첫 공판 열려
교비 횡령과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구대 홍덕률 총장에 대한 첫 재판이 오늘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검찰은 홍 총장이 지난 2010년 부터 대구대 정상화 과정에서 4억 4천여만원의 교비를 법률 자문료로 불법 사용했다고 밝혔고 홍 총장측은 기소사실을 인정했습니다. 홍 총장측은 그러나 교비를 개인적으...
금교신 2013년 08월 22일 -

시민단체, 낙동강 녹조 지류까지 확대돼(vcr)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낙동강 녹조가 한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낙동강 본류는 물론 지류까지 확대돼 곳곳에 녹색 조류와 각종 부유물이 뒤섞여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낙동강 모든 구간에 대해 조류경보제를 적용하면, 현재의 남조류 개체 수는 조류 경보 수준이라며 정부가 상대적으로 느슨한 수질예보제를 ...
김은혜 2013년 08월 22일 -

7월 어음부도율 상승
지난 달 대구·경북의 어음부도율이 0.16%를 기록해 한 달 전보다 0.05% 소폭 상승했습니다. 이같은 어음부도율은 전국 평균 0.14%를 넘지만, 서울과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평균 0.38%에 비해서는 크게 낮습니다. 대구는 6월보다 큰 폭으로 높아졌고 경북은 낮아졌습니다. 한편 7월 대구,경북 부도업체 수는 14개로 6월에 비...
이태우 2013년 08월 22일 -

주차차량 앞 바퀴 화재...경찰 방화가능성 수사(vcr)
오늘 새벽 1시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의 한 주택가에 주차된 38살 배 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승용차 오른쪽 앞바퀴가 타 소방서 추산 11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차를 세워둔지 3시간이 넘었다는 배 씨의 진술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을 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3년 08월 22일 -

전기자전거 충전하다 화재(vcr)
오늘 새벽 2시 40분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층 주택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천 7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 안에서 전기자전거를 충전하다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3년 08월 22일 -

불륜의심 아내의 직장상사 흉기로 찔러
대구 달서경찰서는 아내의 불륜을 의심해 아내의 직장 상사를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힌 42살 장 모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 씨는 어제 오후 4시 50분 쯤 대구시 달서구 본동의 한 자동차 부품상 앞에서 아내의 불륜문제와 관련해 아내의 직장 상사 46살 최 모 씨와 만난 뒤 흉기로 찌르고 달아...
양관희 2013년 08월 22일 -

낮부터 비, 모레까지 계속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 비가 내리겠고,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4.8도를 비롯해 구미 24, 포항 24.2, 안동 24.1도 등으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아침최저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낮 기온도 대구 33도를 비롯해 30도에서 33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대구와 ...
한태연 2013년 08월 22일 -

대구 성서공단 나염공장 불
오늘 오후 4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장동 성서공단의 한 나염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00여 만원의 피해를 내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진기 연통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3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