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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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자금 1조 푼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추석을 앞두고 기업에 모두 1조 273억 원의 추석자금이 풀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청은 대구시와 경상북도, 그리고 금융권 관계자가 함께 하는 "지역 자금사정 점검회의"를 오늘 열어 이 같은 규모의 추석자금이 계획대로 풀릴 수 있도록 점검합니다. 추석자금 1조 273억 원 가운데 ...
이태우 2013년 08월 22일 -

R]'대박약국'불법 배짱영업..솜방망이 처벌
◀ANC▶ 남] 어제 이 시간을 통해 경북 고령에 있는 관절약 대박 약국의 스테로이드 남용실태를 고발했는데요, 취재 결과 단속 기관도 이 약국의 문제점을 알고 있었습니다. 여] 여러차례 단속에도 불구하고 배짱영업을 계속하고 있었는데 솜방망이 처벌이 문제입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관...
도성진 2013년 08월 22일 -

R]아름다운 세상-할아버지 아빠의 손녀사랑
◀ANC▶ 연중기획 '아름다운 세상' 순서입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좋은 환경에서 자식을 키우고 싶겠지만, 경제적 환경 등 어쩔수 없이 힘겹게 자식을 돌볼수 밖에 없는 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홀로 어린 손녀를 키우는 안타까운 '할아버지 아빠'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49살 정재목씨...
김은혜 2013년 08월 22일 -

R]섹션아이토크-당분 과다 섭취 주의
◀ANC▶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일맛이 나는 우유에 각설탕이 최대 7개 이상 들어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어릴 때부터 단맛에 길들여지면 그만큼 성인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ND▶ ◀VCR▶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바나나맛 우유. 영양 성분표를 살펴봤더니 (C.G.1...
권윤수 2013년 08월 22일 -

경북 국제결혼중개업체 59% 감소
국제결혼을 중개하는 업체는 1억원 이상의 자본금을 보유하도록 법률이 바뀌면서 경북지역 국제결혼 중개업체가 59%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8월 '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 시행되면서 기존업체는 지난 1일까지 변경 등록을 하도록 한 결과 지난해 83개이던 국제결혼 중개업체 가운...
서성원 2013년 08월 22일 -

"문화나눔 활성화 위해 현황파악 조례제정해야"
문화예술 재능기부를 비롯한 '문화 나눔'이 활성화되기위해서는 정확한 지역 현황 파악과 조례 제정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오동욱, 이정미 박사는 대경CEO 브리핑을 통해 "대구·경북이 활발한 '문화나눔' 지역이 되기위해서는 현황파악 같은 지역의 문화나눔 토양을 면밀히 살펴야하고,'문화...
서성원 2013년 08월 22일 -

R포항]해수욕장 한철 장사 옛말
◀ANC▶ 유난히 무더운 여름 해수욕장 상인들은 대박이 났을 것 같은데, 실은 그렇지가 못하다고 합니다. 피서객은 늘었다는데 알뜰 피서객이 늘어 여름 한철 벌어 1년을 먹고 산다던 해수욕장 특수는 옛말이 되었습니다. 보도에 장미쁨 기잡니다. ◀END▶ ◀VCR▶ 유래없는 찜통더위에 해수욕장은 말 그대로 '물반 사람...
장미쁨 2013년 08월 22일 -

한옥스테이 인증제 심사서 경북 86개 한옥 선정
한국관광공사가 실시한 한옥 스테이 인증제 심사에서 경북지역 86개 한옥이 선정됐습니다. 한옥 스테이는 한옥 체험업 지정을 받고 한 가지 이상의 전통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상태가 나쁘지 않은 건물이어야한다는 등의 심사 기준을 통과해야 선정될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선정으로 경...
서성원 2013년 08월 22일 -

안동·임하호 성묘객 특별수송
안동시가 안동호와 임하호 주변지역 귀성객들의 벌초와 성묘를 돕기 위해 다음 달 4일부터 한 달동안 선박을 운항합니다. 벌초나 성묘를 위해 선박을 이용할 귀성객들은 안동시 수운관리사무소로 전화해 선박 이용날짜를 예약하면 됩니다. 안동시는, 추석연휴는 귀성객이 집중되는 만큼 가급적 추석 연휴기간을 피해 예약해...
정윤호 2013년 08월 22일 -

'임산물 단지 조성' 미끼로 보조금 8억원 챙겨
청송경찰서는 임산물 생산단지를 조성한다며 허위계산서와 가짜 노무내역서를 만들어 5년간 8억원이 넘는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청송군 부남면 61살 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신 씨는 2007년 산양삼 단지 조성을 위해 장뇌삼씨를 구입한 것처럼 허위서류를 꾸며 2,400만원을 챙기는 등, 산양삼과 고사리 관련 보조사업 6...
홍석준 2013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