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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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꼭 가볼 국내관광지 1위 '문경새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관광지 100선에서 문경새재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두달동안 전국 유명 관광지 100곳 가운데 원하는 곳에 하루 1번 별점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벤트에서 문경새재는 가장 많은 별점을 받았습니다. 계곡,길,산이 어우러진 문경새재는 명승으로 ...
이정희 2013년 08월 20일 -

무등록 고리대부업자 2명 검거
무등록 대부업체를 차려 고금리로 돈을 빌려준 업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성주경찰서는 지난해 8월 무등록 대부업체를 차리고 대구·경북, 경남지역 시장과 상가에 수 십 만장의 광고지를 뿌린 뒤 고금리로 돈을 빌려 준 혐의로 31살 신모 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광고를 보고 연락을 한 영세...
도성진 2013년 08월 20일 -

2억 2천만원 이상 정보화 용역도 대구조달청서 처리
조달청 본청에서 처리하던 정보화 용역 조달 요청 건을 다음 달부터는 대구지방조달청이 처리합니다. 대구지방조달청과 대구시는 지역에서 발주된 정보화 용역이라도 2억 2천 만원이 넘으면 대전에 있는 조달청 본청을 찾아 제안서 접수와 기술 평가를 받아야했지만 앞으로는 이같은 불편이 사라지게 돼 지역의 소프트웨어 ...
서성원 2013년 08월 20일 -

대구 상장사 시총 비중 0.6% 불과
대구에 본사를 둔 상장사의 시가총액 비율이 우리나라 전체 상장사의 0.6%에 불과합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유가증권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대구의 51개 회사의 시가총액이 7조 천 287억 원으로 전체 시장의 0.6%에 불과합니다. 이에 비해 수도권의 상장사 시가총액 비중은 85.94%, 숫자는 천 206개 사로 7...
이태우 2013년 08월 20일 -

전통시장 제수용 농산물 안전성 조사
경북농산물품질관리원은 다음달 17일까지 대구·경북 280여 곳의 전통시장에서 제수용과 선물용 농산물에 대해 안전성 특별 조사를 합니다. 농산물에 잔류 농약과 중금속, 곰팡이 독소 등이 있는 지 여부를 검사해서 부적합한 농산물은 유통되지 않도록 하고, 생산자를 추적 조사해서 시장으로 출하를 막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13년 08월 20일 -

정신병원 탈출, 차량 절도 혐의 30대 주부 입건
대구 북부경찰서는 정신병원을 탈출해 차량을 훔쳐 달아나다 접촉사고를 낸 혐의로 34살 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 13일 저녁, 주의가 소홀한 틈을 타 동구에 있는 한 정신병원을 나온 뒤 시동이 걸린 채 도로에 세워져 있던 차량을 타고 도주하다 북구 읍내동의 한 도로에서 접촉 사고를 ...
김은혜 2013년 08월 20일 -

새터민과 짜고 교육 보조금 가로챈 일당 적발
북한을 탈북한 새터민들과 짜고 교육 보조금을 빼돌린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새터민에게 지급된 국가 보조금 1억 6천여만을 빼돌린 혐의로 경산 모 직업훈련학원 원장 44살 채모씨를 구속 기소하고, 새터민을 연결시켜준 브로커 31살 김모씨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하는 한편 범행에 가담한 새터민 3...
금교신 2013년 08월 20일 -

승용차 중앙분리대 들이받아...운전자 사망(no vcr)
오늘 새벽 2시 15분쯤 김천시 아포읍의 한 지방도에서 25살 주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불에 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주 씨가 숨졌고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 씨의 승용차 블랙박스가 불에 타고 사고당시 목격자가 없어 정확한 사고 경위를 밝히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3년 08월 20일 -

밤새 열대야.낮부터 더위 주춤
밤사이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등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8.4도,경산 27, 경주 26.2,구미 25.9,영천 25.2도 등 많은 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낮부터는 어제 37.4도까지 올라갔던 대구는 낮 최고기온이 33도로 4도 이상 떨어지며 폭염이 다소 주춤해지겠고,...
이상원 2013년 08월 20일 -

R]현직 장학사 초등생 성추행 혐의로 구속
◀ANC▶ 현직 교육청 장학사가 교사 시절 담임을 맡았던 초등학생 제자를 상습적으로 성추행 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 기소됐습니다. 무려 6년이 지난 뒤에야 성추행의 전모가 드러났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에 초등생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된 44살 A씨는 경북 모 교육...
금교신 2013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