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관광지 100선에서
문경새재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두달동안 전국 유명 관광지 100곳 가운데
원하는 곳에 하루 1번 별점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벤트에서 문경새재는
가장 많은 별점을 받았습니다.
계곡,길,산이 어우러진 문경새재는
명승으로 지정된 1관문에서 3관문까지
6.5㎞의 비포장 맨발 황톳길이 있고
조선 최초 여성 사기장을 그린
'불의 여신 정이'등 드라마,영화 촬영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오픈세트장이 있는
백두대간 중심의 전통문화 관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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