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지방선거 단속 시기 빠르고, 인원도 확대
내년 6월 4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정보수집과 위법행위 단속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공정선거지원단을 공개모집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선거감시 체제에 돌입했다는데요.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최호길 지도과장, "예년에는 연초에 선거지원단을 구성해 활동을 시작했지만, 올해는 시기를...
박재형 2013년 10월 09일 -

태풍 빠져나가..차차 맑아져
태풍 다나스가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고 동해 먼 해상으로 빠져나가면서 대구와 경북지역은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모든 지역에서 비는 그쳤지만 동해안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파도가 5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등 22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
윤영균 2013년 10월 09일 -

한수원 경주 자사고 설립 차질 우려
한국수력원자력의 경주 자립형사립고 설립계획이 교육부의 관련 정책변경으로 차질이 우려됩니다. 한수원은 지난 4월 이사회를 열어 경주에 자사고를 설립키로 결정하고 오는 201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준비작업을 서두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교육부가 최근 자사고 지원자의 성적 제한 폐지를 통해서 학생 우선 선발권을 ...
2013년 10월 09일 -

육상 양식장 취수구 시설 개선 사업
경상북도는 적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육상 해수 양식 어업에 대한 취수구 시설을 개선합니다. 이를 위해 경북 동해안 육상 해수 양식장 20곳을 대상으로 국비 8억원을 지원해 취수구 시설을 개선하고 물리적인 여과 효과를 높일 방침입니다. 한편 올해 동해안에서는 적조로 29개 양식장에서 26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김형일 2013년 10월 09일 -

국제불빛축제 723억 생산 유발효과
포항시가 대구대 관광축제연구소에 의뢰해 올해 치러진 제 10회 포항 국제 불빛 축제를 평가한 결과, 7백 20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또 방문객 설문 조사 결과 지난해 61%에서 85%가 재방문 의사를 나타내 축제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사전 홍보와 임시 열차 운행으로 20,30대 ...
김형일 2013년 10월 09일 -

2013 대구관광사진전 금상에 '체험학습'
대구시는 '2013 대구관광사진 공모전'에서 권병택씨가 낸 달성군 마비정과 관광객 표정을 담은 '체험학습'을 금상에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은상에는 달성군 인흥마을의 돌담 풍경을 나타낸 김점희씨의 '꽃나들이'와 옛 서당의 전통학습 장면을 담은 배추경씨의 '천자문 공부하기'가 뽑혔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김철우 2013년 10월 09일 -

스님들 물물교환 장터 '팔공산 승시' 재현
대구시와 동화사가 오는 11일부터 나흘동안 팔공산 자동차극장에서 고려와 조선시대 승려들의 물물교환 장터인 승시 축제를 엽니다. 승시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초기까지 절마다 내려오는 불교용품, 특산품 등을 물물교환 방식으로 거래하던 스님들의 장터를 말하는 것으로, 조선시대 초 이후 맥이 끊어졌습니다. 오전 1...
김철우 2013년 10월 09일 -

대구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원 공개모집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에 실시되는 제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관련 위법행위 감시와 단속활동을 지원할 '공정선거지원단'을 공개모집합니다. 시 선관위는 60여명을 선발해 다음 달부터 내년 6월 14일까지 유권자를 대상으로 정치관계법 안내, 선거정보수집과 위법행위 단속활동 지원, 정치자금범죄 관련...
김철우 2013년 10월 09일 -

고속도로 달리던 우체국 8톤 화물차 화재(사진)
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 새벽 0시 40분 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남구미 나들목 근처에서 42살 이모 씨가 몰던 8톤 우체국 화물차에 갑자기 불이 붙어 화물차 앞부분이 타 소방서추산 2천 200만원의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앞 타이어쪽에서 불이 난 점으로 토대로 브레...
도성진 2013년 10월 09일 -

R]경북동해안, 태풍 큰 피해 없어
◀ANC▶ 태풍 '다나스'가 밤사이 울릉도 남쪽 해상을 통과해 일본으로 빠져 나갔습니다. 우려와 달리 태풍의 위력이 빨리 약해지면서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태풍 '다나스'의 위력은 예상보다 약했습니다. 강한 파도가 몰려 왔지만 방파제를 넘지 못했고, 바람도 위력도 가로수를 쓰러뜨릴 정도...
이규설 2013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