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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달리던 우체국 8톤 화물차 화재(사진)

도성진 기자 입력 2013-10-09 02:46:02 조회수 1

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 새벽 0시 40분 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남구미 나들목 근처에서
42살 이모 씨가 몰던 8톤 우체국 화물차에
갑자기 불이 붙어 화물차 앞부분이 타
소방서추산 2천 200만원의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앞 타이어쪽에서 불이 난 점으로 토대로
브레이크 라이닝 과열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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