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소방기능 강화 위한 소방조직개편
소방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이 이뤄졌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유해화학물질 사고에 대비해 13명으로 조직된 119특수구조대를 운영지원팀, 특수구조팀, 소방항공대 등 39명으로 구성된 119특수구조단으로 확대·개편했습니다. 또 119구급대를 새로 만들어 화재는 119안전센터, 구조는 119구조대가 전담 수행하도록...
양관희 2013년 11월 12일 -

한수원, 불량 케이블 납품업체 등에 민사 소송
한국수력원자력은 신월성 1,2호기 등에 불량 케이블을 납품한 JS전선과 비리에 연루된 직원들을 상대로 천 3백억 원을 요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한수원은 총 피해액을 1조 6백억 원으로 추산하고 우선 소송비용 등을 고려해 천억원대의 소송을 내고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JS전...
김기영 2013년 11월 12일 -

시민단체
시민단체들이 포스코와 KT의 최고경영자 선임 과정에서 낙하산 인사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제개혁연대는 포스코와 KT회장의 최근 사임보도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정권 교체 때마다 되풀이되는 낙하산 인사의 매듭을 끊어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경제개혁연대는 민영화된 공기업 등의 CEO자리가 정권의 ...
2013년 11월 12일 -

연말연시 음주단속 앞당겨 시작
12월 중순부터 실시되던 경찰의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이 올해는 한달 정도 이른 이번 주부터 시작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이번 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행락지, 유흥가를 위주로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시,군 경찰서는 일주일에 두차례씩 야간 시간대 전 지...
이정희 2013년 11월 12일 -

칠곡 원룸 가스폭발 사고 현장 감식
칠곡 가스폭발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칠곡경찰서는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오늘 오전 가스안전공사와 함께 합동감식을 벌인데 이어 오후에는 사고로 숨진 베트남인 T씨의 시신을 부검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 도시가스 밸브가 흉기로 잘린 흔적과 라이터가 발견된 점, 자주 '고향에 가고 싶다'는 말을 했다는 ...
한태연 2013년 11월 12일 -

칠곡경북대병원, 비뇨기암 로봇수술 500례 달성
칠곡경북대병원 비뇨기암센터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비뇨기암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했습니다. 칠곡경북대병원 비뇨기암센터는 지난 2008년 로봇을 이용한 전립선암 수술을 처음 도입해 지금까지 신장암과 방광암 등에 대해 로봇수술을 시행해 왔습니다. 한편, 미국에서는 전립선암 수술의 70% 이상이 로봇으로 시행되고 ...
한태연 2013년 11월 12일 -

목욕탕서 명품가방 훔친 30대 女 검거
대구수성경찰서는 목욕탕에서 명품 가방과 지갑을 훔친 혐의로 36살 정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여인은 지난 11일 대구의 모 대학 내 스포츠센터 목욕탕 평상 위에 있던 37살 김모 여인의 수 백만원 짜리 명품 가방과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3년 11월 12일 -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폐지 이행 촉구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체인지 대구, 대구 경실련 등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새누리당 대구경북당사 앞에서 대선공약인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 폐지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가 지난 8월말까지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 폐지를 당론으로 결정하겠다고 해놓고 ...
이상원 2013년 11월 12일 -

R]디자인 시리즈(1)...중소기업은 디자인으로 승부
◀ANC▶ 디자인이야말로 사람의 감성을 자극해 혁신을 구현하는 창조의 핵심이라고들 합니다. 이번 주 '대구 디자인위크'를 맞아 디자인의 중요성과 지역 디자인 관련 산업의 현주소를 짚어보는 기획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 순서로, 중소기업을 살리는 등불이 바로 디자인이라는 점을 이태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이태우 2013년 11월 12일 -

묵은쌀, 햅쌀로 둔갑 유통시킨 일당 검거(vcr)
대구 강북경찰서는 묵은 쌀을 재포장해 국내 유명한 산지의 햅쌀로 속여 단체급식소 등에 수백 톤을 납품한 혐의로 양곡업체 대표 48살 김모 씨와 직원 2명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생산지가 불분명한 2009년산 묵은 쌀을 찹쌀과 9대 1의 비율로 섞어 재포장한 뒤 도정일자를 조작해 햅쌀로 둔...
김은혜 2013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