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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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교학사 채택 지역 2개교, 모두 철회
◀ANC▶ 역사 왜곡 논란을 빚고 있는 교학사 역사 교과서를 채택한 지역의 고등학교 2곳이 결국 백기를 들었습니다. 여론을 의식해 문제의 교과서를 채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교학사의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입니다. C.G]일제의 식민 지배를 미화하는 듯한 표현이 곳곳...
도성진 2014년 01월 03일 -

R]농산물 절도 기승
◀ANC▶ 농산물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의심을 받지 않기 위해 트럭 대신 승용차를 이용해 농산물을 훔치는 등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잡니다. ◀END▶ ◀VCR▶ (방범용 cctv 화면) 승용차 한 대가 농촌마을을 지나갑니다. 마을 주민의 차량 같지만 안에는 훔친 벼가 가득 실려 있었습니...
장미쁨 2014년 01월 03일 -

R]고졸자 채용, 유통업계로 확산
◀ANC▶ 정규직 채용때 대졸자를 선호하던 유통업계에 고졸자 채용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개인의 학벌보다 적성과 인성이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조금씩 확산된 덕분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만 19살, 한 눈에도 앳돼 보이는 김선영 양은 어엿한 백화점 정규 사원입니다. 다음 달 고등학교 ...
권윤수 2014년 01월 03일 -

R]대구FC 7대 사령탑, 최덕주감독 취임!
◀ANC▶ 지난 시즌, 강등의 아픔을 겪었던 대구FC가 최덕주 신임 감독과 함께 새 출발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우승팀의 감독이었고, 남자 국가대표팀 월드컵 본선 진출의 수석코치로 활약했던 최덕주 감독이 어떤 성과를 보여줄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2014년, K리그...
석원 2014년 01월 03일 -

R]포근한 날씨...주말에도 이어져
◀ANC▶ 지난해 연말에 꽤 추웠는데, 새해들면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낮기온이 올라서 나들이하기 좋겠습니다. 진달래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END▶ ◀VCR▶ 오늘 대구의 아침 기온은 -2도, 낮 기온은 10도까지 올라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였는데요. 덕분에 신천 야외 스케이트장에는 ...
2014년 01월 03일 -

R]지역 경제 성장세...평균에도 못미쳐
◀ANC▶ 2014년 새해 지역 경제는 점진적 성장세가 예상되기는 하지만 그 폭은 만족스러운 편이 아닙니다. 세계경제와 우리나라 전체 경제 성장률에 비하면 많이 부족할 것이라는 진단입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4년 대구 경북 경제를 두고 '완만한 성장세'라는 표현을 쓰는 기관들이 많습니...
이태우 2014년 01월 03일 -

R]"월급 빼고 다 올랐다."
◀ANC▶ 새해는 서민들의 시름이 좀 없어지면 좋겠는데 생각대로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도시가스 요금을 비롯한 공공요금이 새해 벽두부터 줄줄이 올랐습니다. 여] 가뜩이나 얇아진 지갑에 고통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가계 부담이 더 커지게 됐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틀 전 새해 첫 ...
권윤수 2014년 01월 03일 -

대구 포산고등학교도 교학사 채택 철회
역사 왜곡 논란을 빚고 있는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했던 대구 포산고등학교가 사실상 채택을 철회했습니다. 대구 포산고등학교 김호경 교장은 오늘 오전 학교를 항의 방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대구 10월 항쟁유족회장 등을 만난 자리에서 "신중하지 못한 선택으로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며 긴...
도성진 2014년 01월 03일 -

대구FC, 7대 사령탑 최덕주 감독 공식 취임
프로축구 대구FC의 7번째 사령탑으로 전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를 역임했던 최덕주 감독이 오늘 공식 취임했습니다. 오늘 오전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취임식에서 신임 최덕주 감독은 끈질지고, 쉽게 지지않는 팀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대구FC에서의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챌린지 리그에서 새로운 희망을 쓰겠다...
석원 2014년 01월 03일 -

철도파업 참가자 업무복귀...14일부터 정상화
철도파업이 끝나고 파업참가자들이 업무에 복귀하고 있는 가운데 열차운행은 오는 14일부터 정상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동대구역을 지나는 KTX 운행률은 평시대비 71%에 머물고 있고, 무궁화호와 새마을호는 60%, 화물열차는 36%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 KTX는 평소대비 45편이 줄어 121편, 일요일도 119편...
양관희 2014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