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새해 시무식...힘찬 출발과 기대 다져
◀ANC▶ 대구시와 경상북도, 각급 기관단체와 기업들이 오늘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이색적인 시무식도 눈에 띄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SYN▶ (하나, 둘, 셋, 와아~~~) 직원들의 함성 소리와 함께 형형색색의 풍선들이 청명한 새해 하늘을 수놓습니다. 창사 7...
박재형 2014년 01월 02일 -

R]2014 지역 경제 미약한 성장세...평균에도 못미쳐
◀ANC▶ 올해 지역 경제는 점진적 성장세가 예상되지만, 그 폭은 만족스러운 편이 아닙니다. 세계 경제와 우리나라 전체 경제 성장률에 비하면 많이 부족할 것이라는 진단입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4년 대구 경북 경제를 두고 '완만한 성장세'라는 표현을 쓰는 기관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
이태우 2014년 01월 02일 -

R]대구에 '행복주택' 들어서나?
◀ANC▶ 사회 초년생들에게 도심 근처에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하겠다.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공약 중의 하나였던 행복주택이 수도권에 이어 대구나 부산 등 비수도권에도 올해부터 도입됩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철도역 위에 세워진 10층 규모의 백화점 건물. 행복주택은 이렇게 도심 근처의...
윤영균 2014년 01월 02일 -

경북,복지 농어촌 환경조성 추진
경상북도는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농어촌 건설을 위해 15개 사업분야에 2천 64억원을 투입합니다. 영주시 부석지구 콩,사과 테마공원 조성 등 8개 시,군에 97억원을 들여 농어촌 테마공원을 조성합니다. 22개 시,군 67개 읍 면에 천 29억원을 투입해 문화,복지시설, 기초생활 기반시설 기능을 강화하는 읍면소재지 ...
이상원 2014년 01월 02일 -

R]히트예감 별밤열차
◀ANC▶ 철도파업이 끝나면서 관광열차 운행도 곧 재개될 예정입니다. 백두대간 협곡의 별과 밤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별밤열차 상품이 새로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둠이 내린 시골역으로 관광객들이 몰려듭니다.열차는 불빛이라고는 찾기 어려운 백두대간 협곡 속...
김건엽 2014년 01월 02일 -

새해..대구시,경상북도 시무식
대구시는 오늘 김범일 시장 주관 아래 시무식을 갖고 일류 도시 건설을 위한 재정건전성 확보와 차질없는 대형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분발을 다짐했습니다. 경상북도도 오늘 김관용 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올해 말로 예정된 도청 이전사업을 잘 추진하고 더 많은 일자리 창출과 따뜻한 복지 실현에 힘을 쏟을 ...
김은혜 2014년 01월 02일 -

1월의 수산물 굴·송어 선정
해양수산부는 1월의 수산물로 굴과 송어를 선정했습니다.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은 철, 구리, 아연, 망간 등 각종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송어는 1급수에 서식하는 민물 어류로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1월의 수산물은 인터넷 수산시장과 수협쇼핑에서 시중가격보다 10~20% 저렴하게...
이규설 2014년 01월 02일 -

울릉도*독도 정부 예산 신규*증액 반영
올해 정부 예산에 울릉도 독도 관련 사업비가 신규로 반영되거나 증액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독도 입도지원센터 건립비는 당초 예산안에는 없었지만 30억원이 새로 반영됐고, 울릉공항 실시설계 용역비 20억 원은 당초 안대로 통과됐습니다. 또 울릉도 일주도로 건설비는 정부안에서 30억 원이 추가돼 205억 원이 확보됐...
한기민 2014년 01월 02일 -

2013년 소비자물가 전년도보다 올라
대구와 경북지역의 2013년 연평균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 2012년보다 올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대구의 지난해 연평균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 2012년보다 1.6% 올랐고, 경북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2% 올랐습니다. 항목별로 보면 집세가 특히 많이 올랐는데, 대구와 경북이 각각 3.7%, 2.1% 상승했습니다. 전기와...
권윤수 2014년 01월 02일 -

대구시 교육청 돌봄 교실 대폭 확대
대구시내 초등학교에서 운영중인 돌봄 교실이 대폭 확대됩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150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지난 해 225개 학교에서 운영했던 돌봄 교실을 대구시내 전체 공립초등학교로 확대해 올 해 392개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후 5시까지 운영하는 방과후 돌봄 교실 서비스는 내년에는 1학년에서 4학년까지, 2016...
금교신 2014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