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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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시험인증기관 정기 총회 열려
제 14회 아시아 시험인증기관 정기총회가 오늘 인터불고호텔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총회에는 중국과 일본, 대만 등 아시아 6개국 대표시험인증 기관장과 기술정책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해 국가별 기술규격 요건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모레 오후 대구 엑스코 전시장 회의실에서는 전기, 전자, 환경 분야에...
윤영균 2013년 11월 13일 -

30대 엄마 부부싸움 뒤 자녀와 음독자살 시도
오늘 새벽 4시 반 쯤 대구시 칠성동 한 주택에서 2살 여아가 농약을 마셨다는 신고를 받고 119가 출동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아이의 어머니인 37살 김모 씨가 부부싸움을 한 뒤 남편이 집을 나가버리자 동반자살을 시도하며 농약을 아이에게 먹였다가 119에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아이가 마...
김은혜 2013년 11월 13일 -

유통업체, 이른 추위로 겨울용품 판촉
이른 추위로 유통업체들이 일찌감치 겨울용품 판촉에 나섰습니다. 백화점들은 일제히 겨울 의류와 겨울용품들을 전시·판매하기 시작했고, 한 백화점에서는 어제부터 일부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겨울 의류 할인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또 대형마트에서는 예년보다 일찍 김장 재료와 난방용품의 할인 판매를 기획하고 있...
권윤수 2013년 11월 13일 -

영천첨단부품지구에 한·프랑스 합작기업 투자
경상북도와 영천시 등은 오늘 오후 3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서 한국·프랑스의 합작회사인 주식회사 한호산업과 페녹스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두 회사는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2만 천 300여 제곱미터의 땅에 2천 만 달러를 합작 투자해 제조시설 및 부대시설을 갖춘 공장건립에 들어가 내년 말부터 자동차...
박재형 2013년 11월 13일 -

R]디자인 시리즈(1)...중소기업은 디자인으로 승부
◀ANC▶ 디자인이야말로 사람의 감성을 자극해 혁신을 구현하는 창조의 핵심이라고들 말합니다. 이같이 디자인 관련 산업은 중소기업을 살리는 흥망의 열쇠가 되기도 합니다. 이태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대구 성서5차 산업단지에서 3년 전부터 가정용 의료용품을 생산해온 이 회사는, '디자인'을 단지...
이태우 2013년 11월 13일 -

금은방 털이...2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달 22일 저녁 7시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금은방에서 금은방 주인이 잠시 화장실에 간 틈을 이용해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8살 양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양 씨는 대구와 칠곡에서 같은 수법으로 2차례 금은방을 털고 도주에 사용할 오토바이 2대를 훔치는 등 모두 5천 200여 만원 상당의 금품...
양관희 2013년 11월 13일 -

허위 장기입원해 2억 9천만원 빼돌린 모자 검거
경산경찰서는 입원이 필요없는 질병인데도 장기간 입원을 한 뒤 수 억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47살 박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모자 사이인 이들은 지난 2007년부터 대구시 북구 모 병원에 장기간 입원한 뒤 미리 가입한 보험상품을 통해 병원비와 입원비 등으로 2억 9천만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3년 11월 13일 -

가짜 작목반 설립해 보조금 받아챙긴 50대 구속
상주경찰서는 가짜 작목반을 설립해 곶감 저온 저장고 설치목적으로 국고보조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53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 8월 상주시 화서면의 한 마을에서 가짜 작목반을 만든 뒤 상주시로부터 국고보조금 1억 8천만원을 받아 자신의 집 앞에 곶감 저온 저장고를 지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한태연 2013년 11월 13일 -

선관위,구청장 홍보 메시지발송 공무원 경고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초 구청장 활동내용을 주민들에게 문자메시지로 보낸 대구 동구청 소속 공무원 A씨를 선거법 위반혐의로 경고조치했습니다. 하지만 이재만 동구청장은 혐의가 없다고 보고 공명선거를 위한 협조 요청만 했습니다. 공무원 A씨는 지난달 초 대구 동구청장이 TV 방송에 출연하니 시청해달라는 ...
이상원 2013년 11월 13일 -

합의금 문제로 고민하던 40대 숨진 채 발견(n/v)
어제 오후 5시 쯤 대구시 신천동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43살 곽모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곽씨의 아버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때문에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 합의금 문제로 고민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