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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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인플루엔자 주의보 발령
경상북도에도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돼 예방접종을 하는 등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상북도는 특히 65세 이상 노인과 만성질환자,보호자 등 고위험군에게는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학원과 어린이집 등 집단시설은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주기를 부탁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와함께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
이호영 2014년 01월 06일 -

친구와 동업하며 억대 휴대폰 절도 20대 검거
친구와 휴대폰 매장을 동업하며 상습적으로 휴대폰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친구 박모 씨와 동업을 한 휴대폰 가게에서 지난 2012년 11월부터 7개월 동안 모두 55차례에 걸쳐 1억 천 800만원 어치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28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정 씨가 훔친 스마...
도성진 2014년 01월 06일 -

신종마약 투약 원어민 교사 등 18명 적발
대구지방검찰청 강력부는 신종마약을 밀수하거나 투약한 혐의로 대구지역 모 중학교 원어민 교사 A씨와 영어학원 강사 B씨 등 6명을 구속기소하고, 주한미군 군속 C씨와 대학교 어학원 강사 D씨등 9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합성마약의 일종인 스파이스 등을 중국과 네덜란드 등지에서 국제우...
한태연 2014년 01월 06일 -

고수익 보장 56억 주식투자 사기 구속
주식 계좌 대여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돌려주겠다고 속여 50여 억 원을 가로챈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수익금을 돌려주겠다고 속이고 투자금 56억 여 원을 빼돌린 혐의로 39살 노 모 씨를 구속하고 이에 가담한 38살 김 모 씨등 2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노 씨는 지난 2009년 1월부터 지난...
양관희 2014년 01월 06일 -

고철 납품 미끼로 20억원대 사기..60대 구속
고철을 전속 납품하겠다고 속여 20억원대의 돈을 빼돌린 혐의로 60대가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2010년 고철업을 하는 피해자 임모씨에게 접근해 한국전력에서 발생하는 고철류를 3년 동안 전속 공급하겠다고 속여 20억원을 받아 빼돌린 혐의로 65살 윤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공범 한 명은 이미 ...
도성진 2014년 01월 06일 -

만평]한때는 최고였는데..
일반 변호사에 비해 박봉으로 알려진 국선전담 변호사 모집에 변호사들이 대거 몰려 이례적으로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는데..이를 두고 변호사 사회 내부에서 많은 말들이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의 한 중견변호사.. "그만큼 먹고 살기가 어려우니 그런것인데 사실 신청하신 분들은 과거 좋은 시절 전관예우 받고 ...
금교신 2014년 01월 06일 -

법원 직원 사칭해 취업시켜주겠다며 7억원 사기
법원 직원을 사칭해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7억원을 빼돌린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012년 3월 보험사 직원 이모 씨에게 접근해 자신을 법원계장이라고 속인 뒤 모 보증보험사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1억 3천만원을 받아 빼돌린 혐의로 39살 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임 씨는 이 같은...
도성진 2014년 01월 06일 -

아침 기온 떨어졌지만 낮 기온 회복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어제보다 추운 아침을 맞고 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0.1도를 비롯해 구미 영하 4.9, 안동 영하 6.3도 등으로 어제보다 2에서 3도 가량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 8도, 경북 5에서 9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해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한편, 어젯밤 9시를 기해 대구와 ...
권윤수 2014년 01월 06일 -

R]승용차가 도로 난간 뚫고 선로로 추락
◀ANC▶ 오늘 새벽 동대구역 고가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 옆 난간을 들이받은 뒤 10미터 아래 경부선 철로로 떨어져 열차 운행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음주운전이 사고의 원인이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열차가 다니는 선로 위에 흰 색 승용차가 뒤집혀있습니다. 차 앞 부분은 처참하...
권윤수 2014년 01월 06일 -

승용차 저수지에 빠져 2명 사상
어제 저녁 7시 반 쯤 고령군 우곡면에 있는 저수지에 43살 윤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빠지면서 조수석에 타고 있던 61살 김모 씨가 숨졌고, 운전자 윤 씨는 헤엄쳐 나온 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오늘 물에 빠진 승용차를 인양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14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