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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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역병원, 간호사 못구해 발동동
◀ANC▶ 중소도시의 간호사 부족 문제가 심각합니다. 장학금에다 기숙사까지 병원마다 간호사 모시기 경쟁이 치열합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고령의 환자들이 밀집한 병동입니다. 환자상태 확인하랴, 약 챙기랴 숨가뿐 일상이 연일, 매시 이어집니다. 지역병원의 간호인력은 대도시의 2/3 수준. (S/U)"...
엄지원 2013년 11월 13일 -

R]노인 10명중 4명 우울증
◀ANC▶ 포항시가 노인 자살 예방을 위해 생활 실태 조사를 해 본 결과 10명 가운데 4명이 우울증을 겪는 것으로 조사돼 이들의 자살을 막기 위한 다양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65세 이상 9백 80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두달간 ...
김형일 2013년 11월 13일 -

R]'2013 디자인위크 인 대구' 개막
◀ANC▶ 지역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시회인 '2013 디자인위크 인 대구'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기발한 디자인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 쓰고 버려지는 라이터의 껍데기를 활용해 전등을 만들어 세워 두니 이색적인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재활용을 뜻하는 '리사이클링'...
권윤수 2013년 11월 13일 -

경북, 도내 발주공사에 지역업체 참여 확대
경상북도는 지역중소건설업체들의 건설공사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경상북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개정조례'를 시행합니다. 개정된 조례에 따라 도내에서 건설공사를 수주한 건설업체가 하도급을 줄 때에는 지역건설업체들을 60% 이상 참여시키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또 발주기관에서 2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 공...
박재형 2013년 11월 13일 -

대구경찰, 음주운전 특별단속 연장
대구지방경찰청은 다가오는 연말 연시를 맞아 음주운전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올해말까지 추진하려 했던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한달 더 연장해 내년 1월 29일까지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유흥가와 식당가 등 지역별 음주운전 예상지역을 선정해 교통경찰과 지역경찰, 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단속활동을 ...
한태연 2013년 11월 13일 -

R]끊이지 않는 아파트 관리비리
◀ANC▶ 아파트 주민들이 꼬박꼬박내는 관리비가 눈먼 돈처럼 쓰인다면 화나실 겁니다. 자기 돈처럼 관리비를 펑펑 써온 입주자 대표 등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에 있는 이 아파트 주민들이 낸 관리비는 입주자대표들과 관리소장의 술값으로 줄줄 새나...
김은혜 2013년 11월 13일 -

지역 기업 근로시간 단축에 부정적
지역 기업들은 주당 근로시간을 줄이겠다는 정부 방침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92개를 대상으로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반응을 조사했더니, 전체 응답의 절반이 아주 부정적으로, 39%는 다소 부정적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이에 반해 긍정적이라고 답한 것은 10%에 불과했습니다. ...
이태우 2013년 11월 13일 -

칠곡군 아파트 공동시설 보수비용 지원
칠곡군은 준공후 10년이 지난 아파트 단지에 어린이 놀이터와 화단경계석, 단지내 도로 등 공동시설의 개.보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합니다. 올해안에 지원 신청을 받아 내년 1월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대상 단지를 결정합니다. 특히,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검사가 2015년 1월로 유예됨에 따라 공동이용시설 가운...
이상석 2013년 11월 13일 -

R]온 가족이 장애..캄캄한 일상
◀ANC▶ 앞을 제대로 볼 수 없는 시각 장애인 부부가 두 아들마저 뇌병변과 시력 악화로 병원 신세를 지고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이 가족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대구시 남구에 있는 한 다세대 주택, 49살 이홍섭씨 부부와 두 아이가 사는 곳입니다. 기저귀와 유모차.. ...
김은혜 2013년 11월 13일 -

민주당 "균형발전에 충실한 대안 마련해야"
정부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균특법 개정안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 해소라는 근본 취지를 망각한 것으로 차라리 '지역생활권 지원법'으로 명명하는 게 더 타당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개정안이 지방의 의견이 무시된 ...
서성원 2013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