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변호사에 비해 박봉으로 알려진
국선전담 변호사 모집에 변호사들이
대거 몰려 이례적으로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는데..이를 두고 변호사 사회 내부에서
많은 말들이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의 한 중견변호사..
"그만큼 먹고 살기가 어려우니 그런것인데 사실
신청하신 분들은 과거 좋은 시절 전관예우 받고
돈도 많이 버신 분들인데 후배들 자리까지
뺏는거 아닙니까?" 이러면서 젊은 변호사들
사이에 불만이 쌓이고 있다고 말했어요.
네..
곳간 사정이 안좋다보니
변호사업계에 인심이 예전과 달라진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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