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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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노조운영 개입 혐의로 KEC 4명 기소
검찰이 노동조합 운영에 개입하려 한 혐의로 구미의 반도체업체 KEC의 사측 관계자 4명을 기소했습니다. 금속노조 구미지부 KEC지회에 따르면 대구지검 김천지청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KEC 이모 기획조정실장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실장 등은 '직장폐쇄 대응방안', '인력구조조정 로드맵' ...
이상석 2013년 11월 13일 -

음주뺑소니, 폭행 혐의 미군 오늘 재조사
음주 뺑소니에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주한미군의 재조사가 오늘 오후 이뤄집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오늘 오후 23살 A상병 등 미군 4명을 소환해 미국 측 정부대표와 통역 입회 하에 지난 8일 새벽 대구 남구 도심에서 발생한 음주운전과 사고, 피해차량 운전자 폭행 경위에 대해 조사를 벌입니다. 경찰은 조사 결과 혐의...
김은혜 2013년 11월 13일 -

40대, 지하철 2호선 투신...15분간 운행 중단
오늘 오후 12시 반 쯤 대구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에서 40살 강모 씨가 선로로 뛰어들면서 영남대역 방향으로 달리던 열차에 치여 다리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로 영남대역 방향 지하철 운행이 15분간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과 역사 내 CCTV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3년 11월 13일 -

유명시인 교사 '제자 성추행' 본격 수사
유명시인이자 중학교 교사의 제자 성추행의혹과 관련해 대구지방경찰청은 피해 여학생과 교사 등을 상대로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피해자 가족들이 사건이 알려지는 것을 꺼려해 수사에 응하지 않고 있어 피해사실을 밝혀내기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경찰은 피해자를 설득해 수사를 진행하는 한편, 대구시 교육...
한태연 2013년 11월 13일 -

R]경북도지사 누가 뛰나
◀ANC▶ 6월 실시되는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도지사 후보로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인물이 많습니다. 누가 경북도지사 하마평에 오르내리는지 이상원 기자 정리했습니다. ◀END▶ ◀VCR▶ 내년에 선출되는 경상북도지사는 이전되는 도청 신청사에서 대구경북 상생을 견인해나가야 할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
이상원 2013년 11월 13일 -

아파트 관리비 횡령 잇따라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아파트 공금을 횡령하거나 공사업체 선정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2개 아파트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 등 14명과 이들에게 공사명목으로 돈을 건넨 업체 관계자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의 입주자대표인 박씨 등 4명은 관리소장과 짜고 지난 2007년부터 5년 ...
김은혜 2013년 11월 13일 -

2013 디자인위크 인 대구 개막
지역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시회인 '2012 디자인위크 인 대구'가 오늘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개막됐습니다. '스마트 디자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올해 굿디자인으로 선정된 제품은 물론, 버려질뻔한 자원을 재활용한 '더 나누기' 상품이 전시 판매되고, 1인 창조 기업들의 기발하고 독특한 제품도 선을 보입...
권윤수 2013년 11월 13일 -

자격안되는 요양보호사 관리 안돼
치매노인 폭행 사건을 계기로 요양보호사의 철저한 자격 검증이 이뤄져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치매 할머니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형사 입건된 요양보호사 55살 윤 모 여인은, 경찰 조사 결과 폭행 등 전과가 여러 건 있었고 이전에 다른 요양원 2곳에서 일하다 부적격 판정을 받아 그만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요양보...
한태연 2013년 11월 13일 -

취업자 7개월 연속 감소
우리나라 전체 취업자는 증가하고 있지만 대구의 취업자는 7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취업자는 120만 명으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5천명,0.4%가 줄었습니다. 대구의 취업자 감소세는 지난 4월부터 지난 달까지 7개월 연속 이어졌습니다. 제조업에서 만 9천 명이 줄어 가장 ...
이태우 2013년 11월 13일 -

치매노인 폭행 요양보호사 입건
지난주 MBC 뉴스데스크 시간을 통해 보도된 대구의 요양원 80대 치매 할머니 폭행사건과 관련해 관련자들이 형사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요양원에서 86살 문모 할머니를 25분 동안 폭행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요양보호사 55살 윤모 여인을 폭행 혐의로 입건하고, 학대 사실을 알고도 관계기관에 신고...
한태연 2013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