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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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법인 이사회, 세번째 소집
두차례 무산된 대구대학교 학교법인 영광학원 이사회가 오늘 다시 소집됩니다. 영광학원 법인사무국에 따르면, 법인 정관에 따라 이상희 이사장이 오늘 오후 2시 대구 대명동 법인사무국에서 이사회를 열어 홍덕률 제11대 총장 후보자의 총장 임명등의 안건을 심의하겠다고 이사들에게 통보했습니다. 하지만 종단재단측 이...
윤태호 2013년 11월 14일 -

R]배추값 폭락..대규모 김장행사 이어져
◀ANC▶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값이 폭락해 농민들의 시름이 깊습니다. 배추 소비를 조금이라도 늘리기 위해 김장나누기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이 달 말 출하를 앞두고 있는 고령의 한 배추밭입니다. 병충해와 자연재해가 없어 풍작이지만 농민의 얼굴이 썩 밝...
권윤수 2013년 11월 14일 -

지역 고용률 70% 추진단 현장 점검 회의
고용노동부는 오늘 오후 대구고용노동청에서 지역단위 고용률 70% 추진단 현장 점검회의를 열고, 일하는 방식을 바꿔 고용을 늘이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현장 점검회의는 지난 9월 추진단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것으로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과 전국 8개 지방고용노동청장, 그리고 관련 전문가와 중소기업 대...
이태우 2013년 11월 14일 -

영양-울진 국도 88호선 선형개량
영양과 울진을 잇는 국도 88호선의 선형 개량사업이 추진됩니다. 새누리당 영양·영덕·봉화·울진선거구 강석호의원은 국도 88호선 영양에서 평해까지 선형개량사업이 총사업비 479억원, 전액 국비사업으로 최근 확정돼 연내에 실시설계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도 88호선은 길이 좁고 굽은 구간이 많아 사고 위험성이 높...
김건엽 2013년 11월 14일 -

경북도,영일만항 이용률 높이기 위해 연구용역
경상북도가 포항 영일만항 활성화를 위해 연구용역을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기업들이 영일만항을 이용하면 어떠한 선순환 효과가 발생하는지 객관적인 수치와 데이터로 입증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대구·경북 지역 기업 물류 수요의 90% 이상을 부산항이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영...
이규설 2013년 11월 14일 -

도재영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 회장 취임/vcr
도재영 대한전문건설협회 제 10대 대구광역시회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상하수도 설비 업체 주식회사 웅진기업 대표이사인 도재영 신임회장은 발주부서와의 협력을 강화해 관급물량 수주를 확대하는 한편 업계 자율성 확보를 위해 하도급 관련 법령과 조례 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영균 2013년 11월 14일 -

울릉관문 도동항 여객선터미널 새단장
울릉도 도동시가지와 여객선터미널을 잇는 인도교가 새로 생기는 등 울릉도의 관문인 도동항 여객선터미널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여객선 터미널 정비사업에는 국비 140억원이 투입됐으며, 특히 길이 80m, 폭 4.5m의 보행자 전용다리가 생기면서 터미널 혼잡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인도교를 따라 ...
이규설 2013년 11월 14일 -

성추행 교사 학교 재단 징계 착수
제자를 성추행 한 의혹을 받고 있는 베스트 셀러 작가겸 모 중학교 교사가 직위해제됐습니다. 학교 재단은 시교육청이 해당 교사에 대해 중징계 통보를 해옴에 따라 징계 사안으로 판단해 학교장에게 징계를 요구했고 학교측은 해당 교사를 직위해제했습니다. 재단측은 다음주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교원 5명과 이사 4명이 ...
금교신 2013년 11월 14일 -

5천억원대 가짜휘발유 제조판매 27명 적발
경북지방경찰청은 수 천 억원대의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전국에 유통시킨 혐의로 공급총책 40살 강모 씨 등 27명을 검거해 13명을 구속하고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 등은 지난 2008년 1월부터 최근까지 솔벤트와 시너를 섞은 가짜휘발유 2억 4천 800만 리터, 시가 5천억원 어치를 만들어 전국에 유통시킨 혐의를 ...
한태연 2013년 11월 14일 -

유흥주점 돈 뜯은 보도방 주인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미성년자를 고용한 유흥주점 업자들에게 합의금이 필요하다고 윽박질러 돈을 챙긴 혐의로 27살 송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보도방을 운영하는 송 씨는 지난 6월 대구 수성구 두산동 한 유흥주점에서 "미성년 접대부의 부모가 합의금을 원한다"고 협박하는 수법으로 업주 28명에게서 50만원에서 70만원씩 모...
한태연 2013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