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도동시가지와
여객선터미널을 잇는 인도교가 새로 생기는 등
울릉도의 관문인 도동항 여객선터미널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여객선 터미널 정비사업에는
국비 140억원이 투입됐으며,
특히 길이 80m, 폭 4.5m의
보행자 전용다리가 생기면서
터미널 혼잡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인도교를 따라
터미널 옥상층에 오르면
5천년된 향나무와 함께
울릉도의 최고봉인 성인봉이 눈에 들어와
관광명소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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