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휴대폰 매장을 동업하며 상습적으로
휴대폰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친구 박모 씨와 동업을 한 휴대폰 가게에서
지난 2012년 11월부터 7개월 동안
모두 55차례에 걸쳐 1억 천 800만원 어치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28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정 씨가 훔친 스마트폰이
장물인 줄 알면서도 68개를 사들여
판매한 혐의로 장물업자 34살 문모 씨도
입건했습니다.,친구와 휴대폰 매장을 동업하며 상습적으로
휴대폰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친구 박모 씨와 동업을 한 휴대폰 가게에서
지난 2012년 11월부터 7개월 동안
모두 55차례에 걸쳐 1억 천 800만원 어치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28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정 씨가 훔친 스마트폰이
장물인 줄 알면서도 68개를 사들여
판매한 혐의로 장물업자 34살 문모 씨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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