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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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송야천 생태하천으로 재탄생
안동시 서후면 금계리에서 낙동강 합수부까지 6.3km 구간의 송야천이 생태하천으로 조성됐습니다. 모두 98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에 따라 송야천의 이 구간에는 제방이 정비되고 가동보와 생태습지, 친수 공간이 조성됐으며 하상유지공 5곳도 설치됐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2010년 6월 공사를 시작해 3년 6개월만에 사업...
정윤호 2014년 01월 03일 -

'상주-영덕' 내년말 완공 '청신호'
상주-영덕간 고속도로의 올해 건설 예산이 당초 정부 예산안보다 2천여억원이 늘어난 5천 2백억원으로 최종 확정되면서, 내년 연말 완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지난해 확보된 4천 5백억원 보다도 6백억원 이상 늘어난 액수입니다. 상주-영덕간 고속도로의 내년 연말 준공을 위해선 올해와 내년 각각 6천억원의 ...
홍석준 2014년 01월 03일 -

올해 선원 최저임금 141만 5천원
올해 우리나라 선원의 월 최저임금이 백41만5천원으로 결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노사양측이 해상의 열악한 작업환경 등을 고려해 육상 근로자 임금의 1.3배 수준까지 올린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올 최저임금을 육상 근무자보다 많은 7.3%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1년 도입된 선원 최저임금제는 그동안...
장성훈 2014년 01월 03일 -

앞산,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 선정
대구 앞산이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선정됐습니다. 대구 남구청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 공모사업에 앞산 고산골 용두토성에서 산성산 정상 사이 구간이, 신천과 대구도심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경관성, 쉬운 접근성, 역사성을 인정받아 사진 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
김은혜 2014년 01월 03일 -

'태양이 3개' 환일현상, 청송서 3년만에 또 관측
청송에서 태양이 3개로 보이는 희귀한 자연현상인 '환일현상'이 오늘 아침 8시 30분경 관측됐습니다. 앞서 청송에선 3년전인 2011년 1월에도 환일현상이 촬영된 바 있습니다. '무리해' 라고도 불리는 환일현상은 대기에 있는 미세한 얼음 결정이 태양광에 굴절돼 나타나는 광학 현상으로, 반사된 빛 덩어리가 또 다른 태양 ...
홍석준 2014년 01월 03일 -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대회, 내일 개막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대회가 내일과 다음주말 2주에 걸쳐, 청송 얼음골 빙벽등반장에서 열립니다. 내일 대회는 2014 마무트컵 대회로 국내 선수 100여명이 참가하며, 다음주말인 11일부터는 아시아선수권대회를 겸한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대회가 이틀간 열립니다. 월드컵 대회에는 우리나라의 박희용, 신윤선 등 세계랭킹 ...
홍석준 2014년 01월 03일 -

올해 영일만항 개발예산 648억 확보
포항해양항만청은 올해 영일만항 개발 예산으로 지난해보다 210억 늘어난 64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청은 남방파제 공사에 527억, 어항방파제 공사에 54억,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에 10억원 투입해 공사를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영일만항 개발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모두 2조 8,500억원의 예산을 투입...
이규설 2014년 01월 03일 -

신월성 1호기 등 이번 주말 재가동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사태로 가동을 멈춘 경주 신월성 1호기와 신고리 1, 2호기가 정지 7개월여만인 내일부터 다시 전력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신월성 1호기와 신고리 1,2호기에 대한 케이블 교체와 품질서류 확인, 정기검사 등을 통해 안전성을 확인하고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신...
장성훈 2014년 01월 03일 -

스마트폰 불법 매입 30대 등 입건
대구 성서경찰서는 분실,도난된 스마트폰을 불법으로 사들인 32살 김모 씨 등 6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김씨 등에게 스마트폰을 판 42살 배모 씨 등 14명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훔치거나 불법적으로 습득한 2억원 상당의 스마트폰 190여 대를...
김은혜 2014년 01월 03일 -

고철 투자 미끼 수억 가로챈 40대 구속
고철사업에 투자하면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012년 김모씨 등 3명에게 접근해 예식장 철거를 통해 나오는 고철에 투자하면 수 천만원의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모두 3억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8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비...
도성진 2014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