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영덕간 고속도로의 올해 건설 예산이
당초 정부 예산안보다 2천여억원이 늘어난
5천 2백억원으로 최종 확정되면서,
내년 연말 완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지난해 확보된 4천 5백억원 보다도
6백억원 이상 늘어난 액수입니다.
상주-영덕간 고속도로의 내년 연말 준공을
위해선 올해와 내년 각각 6천억원의
예산 확보가 필요하지만, 지난 9월 정부가
3천억원만 올해 예산에 반영하면서
준공시점이 2017년으로 2년 정도 늦춰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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