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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송야천 생태하천으로 재탄생

정윤호 기자 입력 2014-01-03 11:34:34 조회수 1

안동시 서후면 금계리에서 낙동강 합수부까지
6.3km 구간의 송야천이 생태하천으로
조성됐습니다.

모두 98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에 따라
송야천의 이 구간에는 제방이 정비되고
가동보와 생태습지, 친수 공간이 조성됐으며
하상유지공 5곳도 설치됐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2010년 6월 공사를 시작해
3년 6개월만에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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