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서후면 금계리에서 낙동강 합수부까지
6.3km 구간의 송야천이 생태하천으로
조성됐습니다.
모두 98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에 따라
송야천의 이 구간에는 제방이 정비되고
가동보와 생태습지, 친수 공간이 조성됐으며
하상유지공 5곳도 설치됐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2010년 6월 공사를 시작해
3년 6개월만에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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