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초등학교에서 운영중인 돌봄 교실이
대폭 확대됩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150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지난 해 225개 학교에서 운영했던 돌봄 교실을 대구시내 전체 공립초등학교로 확대해
올 해 392개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후 5시까지 운영하는
방과후 돌봄 교실 서비스는
내년에는 1학년에서 4학년까지,
2016년에는 전체 학년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맞벌이나 한부모,저소득측 가정 자녀에게는
밤 10시까지 급식 돌봄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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