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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단속 지속 실시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음주운전 100일' 작전을 펼친데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음주운전을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해 교통사고가 지난 2011년보다 줄었지만, 하루 평균 32명이 음주운전으로 단속되는 등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대구에서 음주운...
한태연 2014년 01월 01일 -

경북,도로공사장 동절기 공사 중지
경상북도는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계속 됨에 따라 도로공사의 품질과 안전 관리를 위해 동절기 공사를 오늘부터 중지합니다. 콘크리트 공사 등 동해가 우려되는 공사는 시공을 전면 중지하고 부득히 해야하는 공사는 반드시 발주기관에 사전에 보고해 승인을 받은 뒤 감리 입회하에 시행하도록 했습니다. 동절기 도로결빙과...
이상원 2014년 01월 01일 -

경북,도로공사장 동절기 공사 중지
경상북도는 도로공사의 품질과 안전 관리를 위해 동절기 공사를 오늘부터 중지합니다. 콘크리트 공사 등 동해가 우려되는 공사는 시공을 전면 중지하고 꼭 해야만 하는 공사는 반드시 발주기관의 승인을 받은 뒤 감리 입회하에 시행하도록 했습니다. 동절기 도로결빙과 폭설 등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모래주머니,염화칼슘 등...
이상원 2014년 01월 01일 -

대구,도시철도 3호선 올해 하반기 개통 예상
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올해 하반기 개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현재 3호선 공사의 공정률이 84%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모노레일 차량도 지금까지 16편성 48량이 반입됐고, 올해 4월까지는 나머지 12편성 36량도 모두 반입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달부터는 차량 기지에서 명덕네거리 사이를 오가는...
서성원 2014년 01월 01일 -

대구,도시철도 3호선 올해 하반기 개통 예상
대구시는 현재 도시철도 3호선의 공정이 84%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차량 기지에서 명덕네거리 구간에서 기술 시운전을 시작한데 이어, 4월부터는 24킬로미터 전 구간에서 기술 시운전을 해 전력과 신호, 통신 분야의 이상 유무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30개 정거장은 내·외장공사와 출입구 공사가 한창이어서 영업 ...
서성원 2014년 01월 01일 -

R]LTE 연결-2014년 첫 해돋이
◀ANC▶ 2014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첫날 떠오르는 해를 보기위해 지역의 해돋이 명소마다 인파가 가득한데요. 대구 동구 아양기찻길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서 그곳표정 알아보겠습니다. 양관희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이곳 대구시 동구 아양기찻길에는 2014년 첫 해돋이를 보려는 ...
양관희 2014년 01월 01일 -

대구 취수원이전 타당성조사비 10억 확보
대구 취수원 이전을 위한 타당성 조사예산이 확보됐습니다. 홍의락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은 대구 취수원 이전 타당성 조사비 10억원을 기획재정부로부터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취수원 이전사업은 30여년간 계속된 낙동강 오염 수질사고로부터 안전한 식수확보를 위해 대구시가 지속적으로 정부에 건의해 온 사업으...
이상원 2014년 01월 01일 -

대구 취수원이전 타당성조사비 10억 확보
홍의락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은 대구 취수원 이전 타당성 조사비 10억원을 기획재정부로부터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취수원 이전사업은 30여 년 간 계속된 낙동강 수질 사고로부터 식수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대구시가 지속적으로 정부에 건의해 온 사업으로 구미시의 반대로 8년째 표류중인데 이번 예산 반영으...
이상원 2014년 01월 01일 -

재소자 가족에게 돈받은 교도관 항소 기각
대구지방법원 항소부는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재소자 가족에게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과 추징금 천 40만원을 선고받은 전직 교도관 48살 윤모씨의 항소심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반성하고 있지만 교도소 수용자를 감독·교화해야 할 교...
금교신 2014년 01월 01일 -

재소자 가족에게 돈받은 교도관 항소 기각
대구지방법원 항소부는 지난 2011년 재소자의 가족으로부터 편의를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520만원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과 추징금 천 40만원을 선고받은 전직 교도관 48살 윤모씨의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교도소 수용자를 감독·교화해야 할 교도관이 뇌물을 받은 것...
금교신 2014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