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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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역민과 더불어 사는 농어업인
◀ANC▶ 청도군에서 양돈업을 하는 박종우 씨가 올해 경상북도 농어업인 대상 전체 대상을 받았습니다. 묵묵히 자기 길을 걸어가면서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려는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1980년대 중반 돼지 30마리로 시작해 20여 년 만에 돼지 6천 마리, 연간 35...
박재형 2013년 11월 08일 -

R]아파트 분양 '봇물'..실계약 이어질까?
◀ANC▶ 전국에서 유독 아파트 값이 오르고 있는 대구, 경북에서 신규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에만 4곳에서 동시에 분양이 이뤄졌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는 2016년 4월 대구시 달성군 대구테크노폴리스에 들어설 아파트 견본주택. 오전 10시 반에 문을 열기로 했지만...
윤영균 2013년 11월 08일 -

R]우후죽순 요양시설..매 맞는 노인들
◀ANC▶ 최근 대구의 한 요양원에서 발생한 팔순 치매 노인 폭행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요양시설은 늘어나고 있지만 관리가 제대로 안돼 이런 폭행 사건은 언제든 일어날 수 밖에 없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12월 대구시 북구의 한 요양원에 있던 90대...
도성진 2013년 11월 08일 -

대구시민회관장에 배선주 씨 임용
대구시는 대구시민회관 신임 관장에 배선주 씨를 임용했습니다. 배선주 대구시민회관 신임 관장은 대구 남구 대덕문화원 초대원장,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수성아트피아 관장 등을 지냈고 지금은 대구보건대 인당아트홀 관장을 맡고 있습니다. 콘서트 전용홀로 새 단장한 대구시민회관은 오는 29일 공...
서성원 2013년 11월 08일 -

20대 여성 칼에 찔려...경찰 용의자 추적중
대구 달성경찰서는 사귀던 2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른 뒤 도망간 30살 홍 모 씨를 ?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9시 40분쯤 대구시 달성군의 한 화장품가게에서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말다툼을 하다 29살 강 모 씨를 흉기로 두 차례 찌른 뒤 도망간 홍 씨를 뒤?고 있습니다. 강 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양관희 2013년 11월 08일 -

40대 여성 사망사건, 아직 용의자 행방 묘연
40대 여성 실종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숨진 김씨와 사귀던 성모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공개 수배했지만 아직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수배전단지 8만장을 전국에 배포하고 포상금 500만원을 내걸었지만 아직까지 유력한 용의자인 성 모 씨와 관련된 신고는 들어오지 않았다고 밝혔습...
양관희 2013년 11월 08일 -

대구,달성습지 탐방나루 조성사업 본격 추진
대구시가 달성습지 탐방나루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습지 기능 복원과 생물 서식환경 개선, 생태체험·교육현장 개선 등을 내용으로 하는 기본 계획안을 마련했는데, 특히 달성습지를 생물권 보전지역 이론에 따라 핵심·완충·전이 지역으로 구분해 복원할 방침입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부터 ...
서성원 2013년 11월 08일 -

만평]대법원 결정 어떻게 될까?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2심에서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은 구미갑 지역구의 새누리당 심학봉 의원에 대한 대법원 최종심이 오는 14일로 날짜가 잡혀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데요. 심학봉 새누리당 구미갑 국회의원,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법원에서 현명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
이상원 2013년 11월 08일 -

고금리 무등록대부업자 30여 명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영세상인들을 상대로 급전을 빌려 준 뒤 최고 470% 상당의 이자를 받은 혐의로 31살 김모 씨 등 무등록대부업자 3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30살 이모 씨에게 100만원을 선이자 7만원을 떼고 빌려준 뒤, 매일 3만원씩 40회나 이자를 받아 470%의 이자를 챙기는 등 전통시장,영세...
김은혜 2013년 11월 08일 -

만평]요양시설에서 매 맞는 노인들
대구의 한 요양원에서 80대 치매 할머니가 요양보호사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이 드러나 전 국민적인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해당 요양원이 피해 할머리를 7시간 넘게 방치하고 사건을 은폐하려했던 것으로 더 충격을 주고 있다지 뭡니까? 대구시노인보호전문기관 석용규 관장, "그런 사건이 일어나면 일지에 기록해야하는...
도성진 2013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