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요양원에서 80대 치매 할머니가
요양보호사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이 드러나
전 국민적인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해당 요양원이 피해 할머리를 7시간 넘게
방치하고 사건을 은폐하려했던 것으로
더 충격을 주고 있다지 뭡니까?
대구시노인보호전문기관 석용규 관장,
"그런 사건이 일어나면 일지에 기록해야하는데 근무일지, 간호일지에 기록하지 않았고,
보호자에게도 알리지 않아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라며 드러나지 않은 피해가
없으리란 보장이 없지 않느냐고 했어요.
네
늙고 병든 것도 서러운데 매까지 맞는 노인들의 심정을 생각하면 그저 억장이 무너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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