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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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오피스텔 기준시가 상승
세금을 매길때 쓰는 상가와 오피스텔의 기준시가가 대구,경북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국세청이 내년 1월부터 적용할 기준시가에 따르면 대구,경북의 상업용 건물은 3.23% 올랐고 오피스텔 기준시가도 3.48% 올라 전국 최고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에비 해 전국적으로는 상업용건물은 0.38% 떨어졌고, 오피...
이태우 2013년 11월 07일 -

R]재선충..입찰 규정 지키다 하세월
◀ANC▶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내년 봄까지 고사목 제거가 급선무입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은 6개월 남짓, 시간은 촉박한데 고사목 제거를 위한 입찰 규정이 엄격해 방제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맹렬한 기계톱 회전날에 아름드리 소나무가 몇 초만에 쓰러집니...
김기영 2013년 11월 07일 -

수렵장 총기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 당부
수렵장 개장과 동시에 총기 사고가 잇따라 경찰이 사고 예방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이달 1일부터 성주 의성,청송에 수렵장이 개장함에 따라 엽사들에게는 발사 전에 위험여부를 살피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자치단체와 함께 수렵지역 내 일반인 출입을 통제할 수 있는 홍보활...
김은혜 2013년 11월 07일 -

R]40대 여인 사망 수사 허점 투성이
◀ANC▶ 어제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했던 40대 여성 실종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허술한 수사가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숨진 김여인의 살해 용의자 성모씨는 지난 1999년 친누나를 살해해 8년형을 살았고 김 여인은 지난달 6일 성 씨를 만나러 간다며 집을 나간 뒤 ...
한태연 2013년 11월 07일 -

도농 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 열려
대구시와 경상북도, 한우협회 대구·경북지회, 농협중앙회 경북본부가 손을 잡고 '도농 상생 한우 소비 촉진 행사'를 엽니다. 오늘부터 오는 10일까지 대구스타디움 태극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 고기를 저렴하게 판매하는데, 수능일에 맞춰 수험표를 갖고 오면 사은품을 주는 행사도 열립니다. 이밖에도 행사...
서성원 2013년 11월 07일 -

대구 10개 기업 기관,가족친화기업 인증
대구지역 10개 기업·기관이 여성가족부의 '가족 친화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곳은 대구시청과 대구 남구청, 대구도시철도공사, 대성에너지 등으로 다음 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성가족부로부터 인증서를 받습니다. '가족 친화 인증제'는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균형으로 직원들은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은 생산성을 ...
서성원 2013년 11월 07일 -

대구과학대, CGV대구에 브랜드관(사진)
대구과학대학교가 영화관 CGV(씨지비) 대구점에 홍보관을 개설했습니다. 대구과학대는 CGV 홍보관에서 졸업작품 전시회와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무료시력검사 등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또,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영화표를 예매할 때 접속하는 예매 사이트와 티켓, 영화관 입구 등지에 학교를 홍...
윤태호 2013년 11월 07일 -

원대가구골목 착한골목 7호 가입
대구 서구 원대 가구골목 상가들이 매출액의 일정액을 매달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구 서구에 잇는 원대가구골목 상가 50여 곳 가운데 40곳이 매달 매출의 일정액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착한골목 7호로 선정하고 가입식을 가졌습니다. 착한골목은 지난 4월 동인동 찜갈비골목이 1호로 가입...
김은혜 2013년 11월 07일 -

구미시, '낙엽 밟는 거리' 6곳 지정
구미시는 오는 20일까지 '단풍이 좋은 낙엽 밟는 거리' 6곳을 지정해 운영합니다. 아름다운 단풍, 낙엽거리로 지정된 곳은 중앙로의 중국단풍·은행나무 거리, 금오산의 메타세쿼이아 길, 광평동 철로변 플라타너스길, 신시로 방송국앞과 박정희로 느티·벚나무거리, 시청 후문의 은행나무거립니다. 구미시는 이 기간동안 낙...
이상석 2013년 11월 07일 -

R]화장실 창문만 노린 황당 도난사건
◀ANC▶ 경제가 정말 어렵긴 어려운 모양입니다. 가정집 화장실 창문까지 뜯어가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의 한 주택가, 이 동네 수십 가구에서 골목길 쪽으로 나 있는 화장실의 창문이 모조리 뜯겨져 나갔습니다. 피해를 당한 집에서는 유리나 ...
양관희 2013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