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이 포스코와 KT의 최고경영자
선임 과정에서 낙하산 인사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제개혁연대는 포스코와 KT회장의 최근
사임보도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정권 교체 때마다 되풀이되는 낙하산 인사의
매듭을 끊어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경제개혁연대는 민영화된 공기업 등의
CEO자리가 정권의 전리품으로 전락해
다음 정권에서도 재연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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