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신월성 1,2호기 등에
불량 케이블을 납품한 JS전선과
비리에 연루된 직원들을 상대로
천 3백억 원을 요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한수원은 총 피해액을 1조 6백억 원으로
추산하고 우선 소송비용 등을 고려해
천억원대의 소송을 내고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JS전선의 대주주인 LS전선에도
위조 지시나 묵인 여부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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