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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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잠 안잔다" 보호사 환자 폭행..'의식불명'
◀ANC▶ 지난해 대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치매노인 폭행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줬는데, 이번에는 정신병원에 입원중인 30대 환자가 병원 직원에게 폭행을 당해 혼수 상태에 빠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건장한 30대 남성이 혼수상태로 이 병원에 실려 온건 어제 새벽 4시 40분...
엄지원 2014년 02월 03일 -

만평]의미있는 연장
다음달 27일부터 대구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부산,경남권 예매가 폭주하면서 20일 정도 공연을 연장하기로 했는데, 지역 뮤지컬계는 이번 공연 연장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이유리 집행위원장 (여,서울말) "지난해 명성황후와 사운드 오브 뮤직이 동시에 성공을 ...
윤태호 2014년 02월 03일 -

만평]예비후보들의 고충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를 준비하는 예비후보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현직 의원이나 단체장 신분이 아닌 후보들은 자신들의 정책이나 공약을 당원에게조차도 제대로 알릴 수 없어 어려움이 많다는데요. 경북도지사 출마를 준비하는 권오을 전 국회의원, "현재 각 당협의 당원들 명부가 대외비로 되어 ...
이상원 2014년 02월 03일 -

R]AI 장기화 우려..방역 사각지대 집중
◀ANC▶ 설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재충전의 시간 가지셨기를 바라면서 오늘 뉴스 시작하겠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최대 고비가 설 연휴였는데, 다행스럽게도 지역은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여] 하지만 AI 청정지역을 지키기 위한 방역 작업이 더욱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박재형 2014년 02월 03일 -

R포항]재선충 확산으로 고사목 처리 애로
◀ANC▶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면서 고사목을 처리할 장소가 마땅치 않습니다. 산에 길을 내서 차로 운반하려해도 산주인들이 동의를 해주지 않아 산림당국이 애를 먹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산불 진화에 투입되던 산림청 헬기가 고사목 운반에 나섰습니다. 산...
김기영 2014년 02월 03일 -

R]지방선거 혼탁양상,경찰 단속강화
◀ANC▶ 오는 6월 4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선거법 위반사례가 속출하는 등 선거가 혼탁 조짐을 보이고 있어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는 6월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선거에 역대 선거 가운데 가장 많은 후보...
이상원 2014년 02월 03일 -

대구시 "대구국제학교 내부 규정 어겨"
대구국제학교가 각종 내부 규정을 어겼다는 대구시의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1월 대구국제학교 이사회가 임금 인상률을 3%로 정했지만 학교 측이 교사 10여 명의 2013-2014년도 임금을 7~12% 올렸고, 내부 규정에 있는 장학생 선정위를 구성·운영하지 않고 장학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
서성원 2014년 02월 03일 -

대구, 보육고충상담센터 운영
어린이집 불편사항, 보육교직원의 고충 등의 상담을 처리하는 '보육고충 상담센터'가 내일부터 전국 최초로 대구에서 운영됩니다. 대구시는 최근 어린이집 보육의 질 문제, 보육교사들의 열악한 근로여건 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적극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보육고충 상담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은혜 2014년 02월 03일 -

대구 중구, '사회의 질' 전국 2위
대구 중구의 사회의 질 지수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입법조사처가 발간한 '지역사회간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의 질 지표개발' 연구 용역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 230곳 가운데 사회의 질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 종로구, 두 번째로 높은 곳은 대구 중구로 집계됐습니다 경기 과천시와 전북 전주...
윤영균 2014년 02월 03일 -

R]대구대, 정시 발표 456명 당락 번복
◀ANC▶ 요즘 대학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한 대학에서 정시모집 합격자 수백명의 당락이 번복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대는 지난달 28일 정시모집 합격자를 인터넷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닷새만인...
윤태호 2014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