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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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추위 조금씩 풀려
대구와 경북은 구름 많은 가운데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5.9도, 구미 영하 7.1도, 안동 영하 9.6도, 포항 영하 6.1도로 영하권의 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도, 경북 0도에서 4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대구 등 경북 13개 시군에 건조주의보, 상주, 문경 ...
양관희 2014년 02월 05일 -

대구 2층 주택 화재...천100만원 피해
오늘 새벽 2시 40분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의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주택내부 30여 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엌에서 불꽃이 튀며 불이 시작됐다는 집 주인의 말과 부엌 천장의 배선이 심하게 훼손된 점 등을 미뤄 전기합선 ...
양관희 2014년 02월 05일 -

경주 문산공단 자동차부품공장 화재
오늘 오후 1시 40분쯤 경주시 외동읍 문산공단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2개동, 만 3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수억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1대와 소방차 19대, 6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지만 건조한 날씨에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진화에 어...
박상완 2014년 02월 04일 -

저녁]지방자치 발전 모색 토론회 열려
대구지방정치 아카데미가 주관하는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오늘 대구 MBC 7층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토론회에서는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이 '자치가 진보다' 를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또 김태일 체인지대구 공동대표, 함종호 4.9 인혁재단 상임이사, 대구지방정치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6.4 지방선거에서 시민후...
이상원 2014년 02월 04일 -

R]안탈리아의 약속,이제는 아시아 챔피언
◀ANC▶ K-리그 최초로 정규리그와 FA컵을 동시에 우승한 '포항 스틸러스'가 터키 안탈리아에서 전지 훈련에 나섰습니다. 올해 포항은 국내를 넘어 아시아 정상에 도전합니다. 이규설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투명 C.G)지중해에 자리잡은 세계적인 휴양도시 터키 안탈리아! 포항이 지난해 더블 우승...
이규설 2014년 02월 04일 -

R]환자관리 허술..
◀ANC▶ 병원직원의 무차별 폭행으로 혼수상태에 빠졌던 30대 환자가 결국 숨졌습니다. 얼마전 대구 요양원에서도 폭행 사건이 있었는데요, 환자들의 거동을 돕는 보호사들이 왜 이런 일탈 행동을 하는건지 엄지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팔십이 넘은 할머니가 머리채가 잡힌 채 끌려 나옵니다. 동료의 ...
엄지원 2014년 02월 04일 -

6.4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오늘 시작
6.4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과 경상북도지사 등 광역단체장과 대구시와 경북교육감에 출마하는 예비후보자들의 등록 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출마를 하려는 사람들은 지방선거를 120일 앞둔 오늘부터 5월 14일까지 해당 선관위에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면 됩니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간판,현...
이상원 2014년 02월 04일 -

지역 기업 영업이익 쏠림 현상 뚜렷
대구경북지역 기업에서 발생한 영업 이익의 대부분을 특정 기업에서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2년을 기준으로 상위 5% 기업의 영업 이익이 전체 지역 기업 영업이익의 85.6%를 차지해 영업이익 쏠림 현상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 내에서도 상위 5% 기업이 ...
금교신 2014년 02월 04일 -

대경연,정책포럼 단행본 집필 지원사업 공모
대구경북연구원이 정책포럼과 단행본 집필 지원 대상을 공모합니다. 정책포럼 지원 대상은 대구·경북지역 대학 연구소와 시민단체, 연구모임 등에서 지역 정책 연구를 주제로 운영하고 있거나 할 계획인 포럼이고, 단행본 집필 지원 대상은 지역을 주제로 하면서 출판이 가능할 경우입니다. 공모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4일...
서성원 2014년 02월 04일 -

전자발찌 관리소홀 성폭행범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위치추적 전자장치 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로 57살 김 모 씨를 구속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일정한 주거가 없는 김 씨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13차례에 걸쳐 휴대용 전자발찌의 배터리를 일부러 충전하지 않아 위치추적을 피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4년 강간치상으...
양관희 2014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