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마약 환각상태로 소매치기 일삼은 2명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마약 환각상태로 길거리에서 소매치기를 일삼은 혐의로 49살 장 모 씨등 2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50살 이 모 씨를 ?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마약 환각상태로 중구 동성로에서 행인의 가방안에 있던 스마트폰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일대에서 여성만을 상대로 모두 11차례...
양관희 2014년 04월 03일 -

빌려준 돈 갚으라는 말에 살해
구미경찰서는 어제 낮 구미시 지산 1길에 있는 가정집에서 숨진채 발견된 54살 최모 씨를 살해한 혐의로 52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빌려준 돈 150만원을 갚으라는 최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최 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4년 04월 03일 -

대구교육청 아침 저녁 돌봄유치원 41곳 운영
대구교육청이 맞벌이 가정 자녀들을 위해 아침과 저녁 돌봄유치원을 운영합니다. 아침 돌봄유치원은 모두 11곳으로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고, 저녁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30곳에서 운영됩니다. 맞벌이 가정 자녀를 위해 마련된 돌봄유치원은 책임 교원과 돌봄 강사가 함께 근무하며 교육과 보육을 겸하는 곳으로 ...
도성진 2014년 04월 03일 -

집행유예 기간 중 또 성매매영업..40대 구속
집행유예 기간 중에 성매매 영업을 한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일, 대구 남구에 원룸 3곳을 빌려 성매매 알선 사이트를 통해 예약한 남성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지난 2012년 6월에도 성매매 알선으로 단속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집...
도성진 2014년 04월 03일 -

경북, 온천이용시설 지도점검 결과 이상 없어
경상북도가 온천이용시설 78곳의 전체 업소에 대한 온천수 수질검사와 이용 허가량, 허위·과장광고 등 특별 지도점검을 한 결과, 총 대장균군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용객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물에 대한 보호막 설치, 과장 광고된 입간판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처분을 내렸습니다. 도내 온천 이용객...
박재형 2014년 04월 03일 -

아파트 현관문 뚫고 절도..20대 구속
아파트 현관문에 구멍을 뚫고 침입해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1월 30일 오전 대구 수성구의 아파트에 칩입해 2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의 아파트를 돌며 모두 15차례, 5천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장물을 사...
도성진 2014년 04월 03일 -

대구경북첨복재단 이사장 후보자 공개모집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오늘부터 24일까지 현재 공석 중인 재단 이사장 후보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신임 이사장은 서류와 면접심사, 임명권자인 국무총리에게 추천, 후보자에 대한 신원조회 등의 검증 과정을 거친 뒤 선임됩니다.
박재형 2014년 04월 03일 -

R]아름다운 벚꽃길
◀ANC▶ 연중기획뉴스 '길, 사람, 그리고 도시' 순서입니다. 요즘 전국 각지에서 벚꽃 축제가 한창인데요, 대구에도 아름다운 벚꽃길이 많습니다. 도심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벚꽃길 명소를 권윤수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END▶ ◀VCR▶ (S-U)"연분홍빛 또는 새하얀 벚꽃이 활짝 폈습니다. 봄비가 내리거나 바람이 ...
권윤수 2014년 04월 03일 -

흐리다 밤부터 비..내일 새벽까지 이어져
목요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리다 밤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12.1, 구미 8.5, 안동 7.8도 등으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2,구미 21도 등으로 어제보다 3도 정도 낮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체감 온도는 ...
서성원 2014년 04월 03일 -

화물열차에 50대 남성 치여 숨져
오늘 오후 3시 25분 쯤 군위군 우보면 중앙선 열차 선로에서 대구시 북구 노원동에 사는 57살 김모 씨가 영주 방향으로 가던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선로를 따라 걷던 김 씨를 보고 제동장치를 작동했지만, 사고를 막을 수 없었다는 기관사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4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