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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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축산단체.. 금오공대서 대규모 시위
◀ANC▶ 구미 가축분뇨 자원화 시설을 두고 축산단체와 금오공대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측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자칫 사업이 무산될 수도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이 금오공대 정문을 막고 있는 가운데 구미지역 축산농민들이 학교 진입을 시도합니다. 대학측이 학교...
이상석 2014년 04월 04일 -

저녁]삼성전자.구미시, 지역 벽화마을 추진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오늘 구미시와 함께 구미시 도량동 밤실마을에서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벽화그리기 발대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고려시대 성리학자 길재 선생이 후학을 양성했던 밤실마을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미지역 최초로 벽화마을로 변모돼 명소가 될 전망입니다...
한태연 2014년 04월 04일 -

지난 해 지역 상장사 매출액과 이익 감소
지난 해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의 영업실적이 많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가 12월에 결산하는 지역의 97개 상장법인의 지난 해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년에 비해 매출액은 6.4%, 영업이익 18.4%, 순이익은 31.2%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적이 줄어든 이유는 국내외 경기회복 지연과 ...
금교신 2014년 04월 04일 -

새누리당 공천위 "경북지사 경선 예정대로"
새누리당이 경상북도지사 경선 일정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관계자는 "권오을·박승호 예비후보가 김관용 예비후보에 대해 제기한 의혹은 당 클린공천감시단으로 넘겨 검증하되 경선 일정은 지금은 바꾸기 힘든 사정인 만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천위는 또,...
서성원 2014년 04월 04일 -

2016년 경북도민체전, 안동서 열려
안동이, 2016년에 열리는 제54회 경북도민체전 개최지로 확정됐습니다. 경북체육회는, 작년 10월 도내 각시군에서 유치신청서를 접수한 뒤, 지난 달 현지실사를 거쳐 이같이 확정했습니다. 안동은, 2016년 도민체전을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4차례의 도민체전을 유치했습니다. 한편, 올해 도민체전은 다음 달 문경에서 열리...
정윤호 2014년 04월 04일 -

구미경실련,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 철회 요구
구미경실련은 오늘 성명을 내고, "국토교통부가 대구취수원 구미이전을 기정사실화 한 채 종합계획 검토용역을 강행하고 있다"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지난 2011년 한국개발연구원의 용역 결과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은 타당성 없음'이라는 결론이 도출됐는데도 다시 이를 추진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반...
한태연 2014년 04월 04일 -

노인상대 건강식품 과대광고 일당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건강식품을 의약 효능이 있는 것처럼 과대광고해 판매한 혐의로 51살 신 모 씨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28일 대구시 중구의 한 건물에 홍보관을 차려놓고 노인 13명을 상대로 혈액이 맑아지고 시력이 좋아진다며 건강식품을 과대광고한 뒤 판매해 580만원을 챙기는 등 지난 2월부...
양관희 2014년 04월 04일 -

금은방 상대 상습사기..30대 女 구속
금은방 업주들을 속여 귀금속을 가로챈 30대 여성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 대구 신서동의 한 금은방에 전화를 걸어 다른 사람이 수리를 맡긴 팔찌를 자신의 것이라고 속인 뒤, 교통사고를 당해 찾으러 갈 수 없다며 40만원을 송금받은 혐의로 39살 배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배 씨가 ...
도성진 2014년 04월 04일 -

200억 대 사설 인터넷 도박장 운영 일당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해외에 서버를 두고 인터넷 사설 도박장을 만들어 운영한 혐의로 28살 이 모 씨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을 ?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필리핀에 서버를 두고 205억 원 상당의 불법 사설 스포츠 토토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18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도박자...
양관희 2014년 04월 04일 -

R]지방자치냐, 지방통치냐
◀ANC▶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논란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경북의 경우, 지방선거의 정당공천은 지방자치보다는 지방통치에 가깝다는 비판이 많이 제기돼 왔는데요, 내일 시사톡톡에서는 이 문제를 다뤄 봤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토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ND▶ ◀VCR▶ 정당공천 존폐논란의 시발...
김철우 2014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