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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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시스템 무력화시키고 상습절도..50대 구속
무인경비시스템을 무력화 시키고 금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일대 철물점과 식당, 신발매장 등에서 모두 8차례에 걸쳐 현금과 담배, 공구 등 4천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3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상가 인근 전봇대의 ...
도성진 2014년 04월 08일 -

경북 도지사 야권후보는 사상 첫 경선 가능성
야권의 경북도지사 후보 선정은 사상 처음으로 경선이 치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경북지사 공천을 신청한 세 명 가운데 최영록 전 민주당경북도당 부위원장이 서류 면접에서 탈락하고, 오중기, 김병희 후보 두 명이 경합을 벌이게 됐습니다. 전략공천 형식으로 중앙당이 지명할 지 다른 방식의 경선으로 갈...
도성진 2014년 04월 08일 -

대구에서 구급차 '모세의 기적' 화제(VCR)
대구의 막힌 도로에서 구급차에게 길을 터주는 일명 '모세의 기적'이 연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정오 쯤, 팔공산에서 골절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구급차가 출동했는데, 편도 2차로의 좁은 지하도로에서 길게 늘어선 차들이 양쪽으로 공간을 넓히며 구급차의 길을 터줬습니...
도성진 2014년 04월 08일 -

만평]기회인가? 위기인가?
지난 2010년 교육감 선거는 후보의 기호가 승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선거구별로 후보 이름 기재 순서를 바꾸는 새로운 방식이 도입돼 변수로 떠올랐지 뭡니까요. 경북 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이영우 교육감, "로또 선거 이런말 너무 듣기 싫어서 제가 국회의원들에게 투표 방식 좀 바꿔달라고 ...
윤태호 2014년 04월 07일 -

R]선거철 치안단속 끈 조인다
◀ANC▶ 선거철 어수선한 분위기를 틈 타 성매매와 게임장 등 민생사범이 활개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런 분위기가 감지되자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00여곳의 유흥업소가 밤마다 성황을 이루는 안동시의 한 거리. 안동경찰서는 구미에서 이 ...
엄지원 2014년 04월 07일 -

만평]나랏님 뒷짐지니 학생들이 나서
비싼 등록금 부담에다 원룸촌 방값도 계속 올라 학생들 부담이 커져만가자 총학생회가 나서서 원룸 주인들과 직접 흥정을 해서 시세보다 수십만원, 많게는 수백만원이나 싸게 방을 얻어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김민지 경북대 총학생회장(여자) "방값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이 많아요. 기숙사 배정을 못받은 친구들...
양관희 2014년 04월 07일 -

경북, 2014 해외동포 정체성 찾기 추진
경상북도가 정체성 찾기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해외동포 찾기'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합니다. 지난 2010년 중국 동북3성, 경상도 마을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사업을 시작한 뒤 5회째를 맞는 올해는 해양실크로드 지역 가운데 교류가 활발한 중국 광저우와 베트남 호치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도 뉴델리를 선...
박재형 2014년 04월 07일 -

R]뮤지컬배우 활용한 실전 교육
◀ANC▶ 지역의 한 대학이 국내외 뮤지컬 배우들을 잇따라 강단에 세워 학생들에게 실전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경험하지 못한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뮤지컬 배우의 꿈을 키워주자는 취지에서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서 장기 공연중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주인공 팬텀 ...
윤태호 2014년 04월 07일 -

R]방사능 우려에도 과메기 매출 증가
◀ANC▶ 수산물 방사능 오염 우려에도 불구하고 포항의 명물 '과메기' 매출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과메기'가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수산물 방사능 공포가 확산되며 과메기 매출도 된서리를 맞았습니...
이규설 2014년 04월 07일 -

R]대학생 부담 더는 '착한 자취방'
◀ANC▶ 반값등록금은 언제 시행할 지, 감감 무소식이고 무거운 학비 부담에다 방값마저 계속 올라 대학생들의 고민이 커져 가고 있습니다. 동료 학생들의 방값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지역의 한 대학 총학생회가 보다 싼 값에 방을 얻을 수 있도록 팔을 걷어부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
양관희 2014년 04월 07일